모두 2026년 12월 24~27일 사이 회차가 있는 공연이며 서울·고양·평택에 나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을 보낼지, 성탄절 오후를 채울지, 주말까지 기다렸다 공연을 볼지 먼저 정해보세요. 날짜별 시작 시간과 관람 연령, 일반 요금과 일부 기한이 있는 할인 조건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공연을 중심으로 식사와 이동 시간을 더하면 무리 없이 하루를 계획할 수 있습니다.
테이 크리스마스 콘서트 〈산테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보컬 콘서트로 즐기고 싶다면 테이의 〈산테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를 살펴보세요. 이브와 성탄절 이틀 동안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열리는 단독 무대입니다. 12월 24일은 오후 8시, 25일은 오후 6시에 시작해 퇴근 뒤 약속과 성탄절 나들이 중 생활 리듬에 맞는 회차를 고를 수 있습니다.
관람 시간은 120분이며 공식 예매처는 8세 이상 입장으로 안내합니다. R석은 143,000원, S석은 132,000원으로 좌석 위치와 예산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공연장 이름에 코엑스가 들어가지만 전시장이나 오디토리움이 아닌 아티움 우리은행홀입니다. 연말 쇼핑·식사 일정과 연결할 수 있는 위치인 만큼 공연 전후 약속에 여유를 두면 좋습니다. 무대 구성과 입장 안내는 선택한 날짜의 예매 페이지에서 살펴보면 됩니다.
2026 임한별 연말 콘서트 〈크리스마스타〉
임한별의 〈크리스마스타〉는 성탄절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져 크리스마스 주말 약속을 고르기 좋은 공연입니다. 12월 25일 금요일은 오후 6시, 26일 토요일과 27일 일요일은 오후 4시에 YES24 LIVE HALL에서 시작합니다. 같은 단독 무대라도 공연 뒤 저녁 식사를 할지, 늦은 시간 이동을 줄일지에 따라 어울리는 날짜가 달라집니다.
공식 안내상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고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120분입니다. VIP석 154,000원, R석 143,000원으로 구분되어 동행자와 예산을 정한 뒤 배치도를 살펴보면 편합니다. 어린 관객은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준비하고, 겨울 외투와 소지품을 어떻게 챙길지도 생각해 두세요. 이 목록에서는 발라드 가수의 크리스마스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었으며, 다른 날짜의 일반 연말 행사와 혼동하지 않도록 실제 회차를 나누었습니다.
아람 크리스마스 콘서트 #2 — 리베란테
성탄절 오후에 여러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찾는다면 리베란테의 아람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어울립니다. 12월 25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리며, 관람 시간은 100분입니다. 같은 날 가족이나 친구와 식사 약속이 있다면 오후 공연을 중심에 두고 하루를 구성하기 좋습니다. 이 공연은 고양어울림누리가 아닌 고양아람누리 일정입니다.
일반 요금은 R석 90,000원부터 B석 60,000원까지 네 등급으로 나뉩니다. 재단은 초등학생 이상을 입장 기준으로 안내하므로 숫자 나이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취학 여부를 함께 살펴보세요. 11월 6일까지 적용하는 조기예매 할인은 기한과 변경·교환 조건이 있어 일반 요금과 구분해야 합니다. 할인 대상으로 예매한다면 필요한 증빙도 준비하세요. 공연장 좌석도에서 무대와의 거리·각도를 비교하면 함께 가는 사람에게 맞는 자리를 고르기 수월합니다.
나윤선 크리스마스 콘서트 〈Jazz for Christmas〉 — 평택
재즈 보컬로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고 싶다면 나윤선의 〈Jazz for Christmas〉를 후보에 넣어보세요. 나윤선과 보얀 지·천현지·김솔다니엘·유우경이 출연하는 공연으로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합니다. 목소리와 연주가 주고받는 흐름에 귀를 기울이며 겨울 저녁을 보내는 선택지입니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는 80분이고 관람 연령은 재단 안내 기준 8세 이상입니다. R석 50,000원, S석 30,000원으로 이번 목록의 다른 단독 콘서트와 예산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나윤선의 다른 연말 공연과 달리 목적지는 평택시 고덕로 310입니다. 먼 곳에서 출발한다면 이동 시간과 귀가편을 먼저 정하고, 도착 뒤에는 입장 준비를 할 여유를 남겨두세요. 공개된 출연진을 기준으로 공연을 선택하되 특정 곡이 반드시 포함된다고 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론 브랜튼의 재즈 크리스마스! — 서울
론 브랜튼의 〈재즈 크리스마스!〉는 캐럴과 겨울 노래를 재즈의 리듬과 편곡으로 다시 듣는 공연입니다. 피아노를 중심으로 다른 악기들이 이어가는 대화에 귀를 기울이면 익숙한 계절 노래에서도 다른 표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올해 서울 공연은 25주년 기념 무대로, 12월 25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오후 4시와 7시 30분 두 차례 열립니다.
저녁 식사 전후 중 편한 회차를 고를 수 있고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90분입니다. R석 69,000원·S석 59,000원·A석 49,000원으로 안내하며, 세종문화회관은 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부터 관람할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표기합니다. 같은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이번 장소는 대극장이 아닌 세종체임버홀입니다. 재즈에 익숙하지 않은 동행자와 간다면 곡의 제목을 미리 많이 외우기보다 캐럴이 어떻게 다른 리듬으로 바뀌는지 함께 들어보는 방식이 좋습니다.
어린 동행자가 있다면 8세·초등학생 이상·출생연도처럼 서로 다르게 적힌 기준을 각각 살펴보세요. 서울 공연장끼리도 거리가 있고 평택은 이동 시간이 더 필요하므로 공연 전후 약속은 여유 있게 잡아두면 편합니다. 특정 대표곡의 연주나 남은 좌석을 미리 가정하기보다 공식 공지와 예매 화면을 확인하고,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기준으로 크리스마스 약속을 골라보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런 리스트는 어때요?
이런 리스트도 추천해요
여기서 멈추기엔 아쉽잖아?
다음에 뭘 볼지 고민하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
주사위가 대신 골라줄게 — 무슨 리스트가 튀어나올지는 굴려봐야 알지.
안 누르면… 평생 궁금하지 않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