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공격이 막히면 공을 가진 선수의 드리블만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로는 공 없는 선수 두세 명이 같은 자리에 머물거나, 스크린과 컷의 출발 시점이 어긋나 패스 길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좋은 움직임은 화려한 기술보다 수비의 시선을 바꾸고 골대와 외곽 사이에 새로운 선택지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목록은 Jr. NBA 훈련 과정에 등장하는 스크린과 패스 후 컷, 공간 채우기 개념을 실제 경기 장면에 맞춰 정리했다. 동작 이름만 소개하지 않고 언제 사용하며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불법 스크린이나 동선 충돌을 피하려면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담아 팀 연습에서 바로 대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 목록은 Jr. NBA 훈련 과정에 등장하는 스크린과 패스 후 컷, 공간 채우기 개념을 실제 경기 장면에 맞춰 정리했다. 동작 이름만 소개하지 않고 언제 사용하며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불법 스크린이나 동선 충돌을 피하려면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담아 팀 연습에서 바로 대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온볼 스크린
온볼 스크린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수비의 위·아래 통과를 읽는 데서 시작한다. 볼 핸들러와 스크리너가 2대2 읽기를 시작할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스크리너가 움직인 채 접촉하면 불법 스크린이 될 수 있음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스크리너가 움직인 채 접촉하면 불법 스크린이 될 수 있음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수비의 위·아래 통과
추천 상황 볼 핸들러와 스크리너가 2대2 읽기를 시작할 때
확인할 점 스크리너가 움직인 채 접촉하면 불법 스크린이 될 수 있음
픽앤롤
픽앤롤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롤 수비와 약한 쪽 도움을 읽는 데서 시작한다. 볼 핸들러와 빅맨이 골밑 압박을 만들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너무 일찍 롤하면 스크린 효과가 사라지고 패스 각도도 좁아짐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너무 일찍 롤하면 스크린 효과가 사라지고 패스 각도도 좁아짐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롤 수비와 약한 쪽 도움
추천 상황 볼 핸들러와 빅맨이 골밑 압박을 만들 때
확인할 점 너무 일찍 롤하면 스크린 효과가 사라지고 패스 각도도 좁아짐
픽앤팝
픽앤팝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빅맨 수비의 골밑 잔류를 읽는 데서 시작한다. 외곽 슛이 가능한 빅맨과 함께할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팝 위치가 볼 핸들러의 돌파선과 겹치지 않아야 함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팝 위치가 볼 핸들러의 돌파선과 겹치지 않아야 함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빅맨 수비의 골밑 잔류
추천 상황 외곽 슛이 가능한 빅맨과 함께할 때
확인할 점 팝 위치가 볼 핸들러의 돌파선과 겹치지 않아야 함
백스크린
백스크린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수비의 시선을 읽는 데서 시작한다. 수비 시선이 공 쪽으로 쏠렸을 때 골밑 찬스를 만들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보이지 않는 접촉이므로 정지 자세와 동료의 타이밍이 특히 중요하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보이지 않는 접촉이므로 정지 자세와 동료의 타이밍이 특히 중요하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수비의 시선
추천 상황 수비 시선이 공 쪽으로 쏠렸을 때 골밑 찬스를 만들 때
확인할 점 보이지 않는 접촉이므로 정지 자세와 동료의 타이밍이 특히 중요
다운스크린
다운스크린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슈터 수비의 추격 방향을 읽는 데서 시작한다. 캐치앤슛을 위한 윙·엘보 위치를 만들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슈터가 스크린과 너무 멀리 돌면 수비가 사이로 통과함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슈터가 스크린과 너무 멀리 돌면 수비가 사이로 통과함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슈터 수비의 추격 방향
추천 상황 캐치앤슛을 위한 윙·엘보 위치를 만들 때
확인할 점 슈터가 스크린과 너무 멀리 돌면 수비가 사이로 통과함
플레어 스크린
플레어 스크린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도움 수비의 위치를 읽는 데서 시작한다. 윙이나 코너의 외곽 슛 공간을 만들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패서와 슈터 사이 시야가 열리지 않으면 긴 패스가 위험함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패서와 슈터 사이 시야가 열리지 않으면 긴 패스가 위험함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도움 수비의 위치
추천 상황 윙이나 코너의 외곽 슛 공간을 만들 때
확인할 점 패서와 슈터 사이 시야가 열리지 않으면 긴 패스가 위험함
패스 앤 컷
패스 앤 컷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패스 직후 수비 반응을 읽는 데서 시작한다. 정체된 공격에서 수비 머리를 돌리고 공간을 순환할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컷 뒤 같은 자리에 멈추지 말고 반대편 간격을 다시 채움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컷 뒤 같은 자리에 멈추지 말고 반대편 간격을 다시 채움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패스 직후 수비 반응
추천 상황 정체된 공격에서 수비 머리를 돌리고 공간을 순환할 때
확인할 점 컷 뒤 같은 자리에 멈추지 말고 반대편 간격을 다시 채움
백도어 컷
백도어 컷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수비 발과 손의 방향을 읽는 데서 시작한다. 오버플레이 수비를 역이용할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패서와 눈맞춤 없이 출발하면 턴오버 위험이 커짐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패서와 눈맞춤 없이 출발하면 턴오버 위험이 커짐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수비 발과 손의 방향
추천 상황 오버플레이 수비를 역이용할 때
확인할 점 패서와 눈맞춤 없이 출발하면 턴오버 위험이 커짐
드리프트 컷
드리프트 컷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돌파자의 깊이를 읽는 데서 시작한다. 도움 수비가 골밑으로 좁혀질 때 킥아웃 각도를 만들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너무 빠르면 수비가 함께 이동하고 늦으면 패스 창이 닫힘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너무 빠르면 수비가 함께 이동하고 늦으면 패스 창이 닫힘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돌파자의 깊이
추천 상황 도움 수비가 골밑으로 좁혀질 때 킥아웃 각도를 만들 때
확인할 점 너무 빠르면 수비가 함께 이동하고 늦으면 패스 창이 닫힘
45도 컷
45도 컷은 ‘공이 없어도 공격이 풀리는 스크린과 컷’에서 공 없이 만드는 공간을 읽는 움직임이다. 약한 쪽 도움 수비를 읽는 데서 시작한다. 반대편 돌파가 수비를 끌어당겼을 때 주로 나오며, 동작 이름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결과를 가른다.
돌파선과 충돌하지 않도록 한 박자 뒤 빈 공간으로 움직임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돌파선과 충돌하지 않도록 한 박자 뒤 빈 공간으로 움직임을 함께 기억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크린과 컷은 동작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읽는 것이 먼저다. 같은 움직임도 수비 대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한 가지 답을 정해 두지 말고 동료와 타이밍을 맞추는 연습으로 익히는 편이 좋다.
핵심 핵심 읽기: 약한 쪽 도움 수비
추천 상황 반대편 돌파가 수비를 끌어당겼을 때
확인할 점 돌파선과 충돌하지 않도록 한 박자 뒤 빈 공간으로 움직임
스크린과 컷은 정해진 그림을 외우는 것보다 수비 반응을 읽는 훈련이 중요하다. 같은 온볼 스크린도 수비가 위로 따라오면 골대 방향이, 아래로 통과하면 슛 공간이 열릴 수 있다. 동작을 시작하기 전 동료와 눈을 맞추고, 끝난 뒤에는 빈자리를 다시 채워 다음 패스가 이어지게 해야 한다.
처음 연습할 때는 수비 없이 속도를 낮춰 다섯 명의 간격부터 맞추자. 이후 소극적인 수비, 실제 수비 순으로 난도를 높이면 접촉과 판단을 함께 익힐 수 있다. 스크린은 움직인 채 충돌하면 공격자 파울이 될 수 있으므로 정지 자세와 안전거리를 지키고, 컷은 동료의 돌파선을 막지 않는 방향으로 연결하자.
처음 연습할 때는 수비 없이 속도를 낮춰 다섯 명의 간격부터 맞추자. 이후 소극적인 수비, 실제 수비 순으로 난도를 높이면 접촉과 판단을 함께 익힐 수 있다. 스크린은 움직인 채 충돌하면 공격자 파울이 될 수 있으므로 정지 자세와 안전거리를 지키고, 컷은 동료의 돌파선을 막지 않는 방향으로 연결하자.
한눈에 보기
10개
온볼 스크린
핵심 읽기: 수비의 위·아래 통과 · 볼 핸들러와 스크리너가 2대2 읽기를 시작할 때 · 스크리너가 움직인 채 접촉하면 불법 스크린이 될 수 있음
픽앤롤
핵심 읽기: 롤 수비와 약한 쪽 도움 · 볼 핸들러와 빅맨이 골밑 압박을 만들 때 · 너무 일찍 롤하면 스크린 효과가 사라지고 패스 각도도 좁아짐
픽앤팝
핵심 읽기: 빅맨 수비의 골밑 잔류 · 외곽 슛이 가능한 빅맨과 함께할 때 · 팝 위치가 볼 핸들러의 돌파선과 겹치지 않아야 함
백스크린
핵심 읽기: 수비의 시선 · 수비 시선이 공 쪽으로 쏠렸을 때 골밑 찬스를 만들 때 · 보이지 않는 접촉이므로 정지 자세와 동료의 타이밍이 특히 중요
다운스크린
핵심 읽기: 슈터 수비의 추격 방향 · 캐치앤슛을 위한 윙·엘보 위치를 만들 때 · 슈터가 스크린과 너무 멀리 돌면 수비가 사이로 통과함
플레어 스크린
핵심 읽기: 도움 수비의 위치 · 윙이나 코너의 외곽 슛 공간을 만들 때 · 패서와 슈터 사이 시야가 열리지 않으면 긴 패스가 위험함
패스 앤 컷
핵심 읽기: 패스 직후 수비 반응 · 정체된 공격에서 수비 머리를 돌리고 공간을 순환할 때 · 컷 뒤 같은 자리에 멈추지 말고 반대편 간격을 다시 채움
백도어 컷
핵심 읽기: 수비 발과 손의 방향 · 오버플레이 수비를 역이용할 때 · 패서와 눈맞춤 없이 출발하면 턴오버 위험이 커짐
드리프트 컷
핵심 읽기: 돌파자의 깊이 · 도움 수비가 골밑으로 좁혀질 때 킥아웃 각도를 만들 때 · 너무 빠르면 수비가 함께 이동하고 늦으면 패스 창이 닫힘
45도 컷
핵심 읽기: 약한 쪽 도움 수비 · 반대편 돌파가 수비를 끌어당겼을 때 · 돌파선과 충돌하지 않도록 한 박자 뒤 빈 공간으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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