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처음 하면 공을 잡고 몇 걸음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 드리블을 멈춘 뒤 무엇을 해야 하는지부터 헷갈린다. 라인 판정과 3초, 8초, 24초처럼 비슷한 숫자가 한꺼번에 등장하고 신체 접촉이 모두 파울인지도 판단하기 어렵다. 규칙 이름을 외우기보다 공의 소유와 선수 위치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순서대로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다.
이 목록은 현재 경기에서 참고할 수 있는 FIBA 공식 규칙의 기본 장면을 초보자 눈높이로 풀었다. FIBA와 NBA, NCAA 규칙은 세부적으로 다르며 생활체육 경기는 샷클록 없이 운영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 글은 심판 지침 전체를 대신하지 않고 첫 경기의 공통 언어를 만드는 안내서로 활용하자. 대회에서는 주최 측 규정과 최신 FIBA 문서를 우선해야 한다.
이 목록은 현재 경기에서 참고할 수 있는 FIBA 공식 규칙의 기본 장면을 초보자 눈높이로 풀었다. FIBA와 NBA, NCAA 규칙은 세부적으로 다르며 생활체육 경기는 샷클록 없이 운영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 글은 심판 지침 전체를 대신하지 않고 첫 경기의 공통 언어를 만드는 안내서로 활용하자. 대회에서는 주최 측 규정과 최신 FIBA 문서를 우선해야 한다.
드리블을 끝낸 뒤 다시 시작하면 더블 드리블
드리블을 끝낸 뒤 다시 시작하면 더블 드리블은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양손으로 공을 잡거나 한 손 아래에 공을 받쳐 드리블이 끝난 뒤 다시 튀기면 위반이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공을 잡은 뒤에는 패스나 슛, 허용된 피벗 중 하나를 선택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상대가 공을 건드린 상황처럼 소유가 끊긴 예외는 공식 해석을 확인하자.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상대가 공을 건드린 상황처럼 소유가 끊긴 예외는 공식 해석을 확인하자.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양손으로 공을 잡거나 한 손 아래에 공을 받쳐 드리블이 끝난 뒤 다시 튀기면 위반이다
추천 상황 공을 잡은 뒤에는 패스나 슛, 허용된 피벗 중 하나를 선택
확인할 점 상대가 공을 건드린 상황처럼 소유가 끊긴 예외는 공식 해석을 확인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피벗발이 움직이면 트래블링이 될 수 있다
피벗발이 움직이면 트래블링이 될 수 있다는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공을 잡고 멈춘 뒤 정해진 피벗발을 규칙 범위 밖으로 옮기면 위반이 된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점프스톱과 한 발 착지에서 어느 발이 피벗발인지 먼저 구분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NBA 하이라이트만 보고 국제 규칙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NBA 하이라이트만 보고 국제 규칙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공을 잡고 멈춘 뒤 정해진 피벗발을 규칙 범위 밖으로 옮기면 위반이 된다
추천 상황 점프스톱과 한 발 착지에서 어느 발이 피벗발인지 먼저 구분
확인할 점 NBA 하이라이트만 보고 국제 규칙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공격 제한구역의 3초 규칙
공격 제한구역의 3초 규칙은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팀이 프런트코트에서 라이브 볼을 컨트롤하는 동안 공격자는 상대 제한구역에 연속 3초를 넘겨 머물 수 없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페인트존을 통과해 나오거나 슛 동작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구분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동네 경기에서도 카운트를 언제 시작하는지 먼저 합의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동네 경기에서도 카운트를 언제 시작하는지 먼저 합의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팀이 프런트코트에서 라이브 볼을 컨트롤하는 동안 공격자는 상대 제한구역에 연속 3초를 넘겨 머물 수 없다
추천 상황 페인트존을 통과해 나오거나 슛 동작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구분
확인할 점 동네 경기에서도 카운트를 언제 시작하는지 먼저 합의한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백코트에서 8초 안에 프런트코트로
백코트에서 8초 안에 프런트코트로는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공격팀은 백코트에서 공을 컨트롤한 뒤 제한 시간 안에 프런트코트로 진행해야 한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수비 압박을 받을 때도 경기 시계와 8초 카운트는 다른 기준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사용하는 리그와 경기 방식에 실제 제한 시간이 적용되는지 확인하자.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사용하는 리그와 경기 방식에 실제 제한 시간이 적용되는지 확인하자.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공격팀은 백코트에서 공을 컨트롤한 뒤 제한 시간 안에 프런트코트로 진행해야 한다
추천 상황 수비 압박을 받을 때도 경기 시계와 8초 카운트는 다른 기준
확인할 점 사용하는 리그와 경기 방식에 실제 제한 시간이 적용되는지 확인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공격은 24초 안에 슛을 시도
공격은 24초 안에 슛을 시도는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샷클록이 끝나기 전에 공이 선수의 손을 떠나고 이후 링에 닿아야 한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링을 맞힌 뒤 공격 리바운드 상황의 재설정 기준도 함께 이해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샷클록이 없는 생활체육 경기에서는 운영 규칙을 따로 합의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샷클록이 없는 생활체육 경기에서는 운영 규칙을 따로 합의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샷클록이 끝나기 전에 공이 선수의 손을 떠나고 이후 링에 닿아야 한다
추천 상황 링을 맞힌 뒤 공격 리바운드 상황의 재설정 기준도 함께 이해
확인할 점 샷클록이 없는 생활체육 경기에서는 운영 규칙을 따로 합의한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프런트코트에서 백코트로 돌려보내기
프런트코트에서 백코트로 돌려보내기는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공격팀이 프런트코트에서 공을 컨트롤한 뒤 마지막으로 건드려 백코트에서 다시 잡으면 위반이 될 수 있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센터라인 근처에서 공과 선수의 위치를 함께 판단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수비수의 터치가 있었는지에 따라 판정이 달라질 수 있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수비수의 터치가 있었는지에 따라 판정이 달라질 수 있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공격팀이 프런트코트에서 공을 컨트롤한 뒤 마지막으로 건드려 백코트에서 다시 잡으면 위반이 될 수 있다
추천 상황 센터라인 근처에서 공과 선수의 위치를 함께 판단
확인할 점 수비수의 터치가 있었는지에 따라 판정이 달라질 수 있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라인을 밟은 선수는 코트 밖
라인을 밟은 선수는 코트 밖은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사이드라인과 엔드라인은 코트 안에 포함되지 않아 공을 가진 선수가 밟으면 아웃이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공이 아니라 공을 만지는 선수의 위치가 판정 기준이 되는 장면도 있다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공중에 뜬 선수는 마지막으로 닿았던 바닥 위치를 함께 본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공중에 뜬 선수는 마지막으로 닿았던 바닥 위치를 함께 본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사이드라인과 엔드라인은 코트 안에 포함되지 않아 공을 가진 선수가 밟으면 아웃이다
추천 상황 공이 아니라 공을 만지는 선수의 위치가 판정 기준이 되는 장면도 있다
확인할 점 공중에 뜬 선수는 마지막으로 닿았던 바닥 위치를 함께 본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개인 파울과 슈팅 파울 구분
개인 파울과 슈팅 파울 구분은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불법적인 신체 접촉은 개인 파울이며 슈팅 동작 중 접촉이면 자유투 수가 달라질 수 있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실린더 원칙과 수직 원칙을 모르면 모든 접촉을 파울로 오해하기 쉽다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친선 경기라도 위험한 접촉은 득점 여부보다 즉시 중단을 우선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친선 경기라도 위험한 접촉은 득점 여부보다 즉시 중단을 우선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불법적인 신체 접촉은 개인 파울이며 슈팅 동작 중 접촉이면 자유투 수가 달라질 수 있다
추천 상황 실린더 원칙과 수직 원칙을 모르면 모든 접촉을 파울로 오해하기 쉽다
확인할 점 친선 경기라도 위험한 접촉은 득점 여부보다 즉시 중단을 우선한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팀 파울 누적 뒤 자유투
팀 파울 누적 뒤 자유투는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한 쿼터의 팀 파울이 기준을 넘으면 슈팅 동작이 아닌 파울도 자유투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개인 파울 수와 팀 파울 수는 별도로 기록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대회 방식에 따라 쿼터·하프 운영이 다르면 보너스 기준도 확인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대회 방식에 따라 쿼터·하프 운영이 다르면 보너스 기준도 확인한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한 쿼터의 팀 파울이 기준을 넘으면 슈팅 동작이 아닌 파울도 자유투로 이어질 수 있다
추천 상황 개인 파울 수와 팀 파울 수는 별도로 기록
확인할 점 대회 방식에 따라 쿼터·하프 운영이 다르면 보너스 기준도 확인한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골텐딩과 인터피어런스
골텐딩과 인터피어런스는 ‘첫 농구 경기에서 멈춰 서게 되는 규칙 장면’에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을 짚는 규칙 장면이다. 슛한 공이 링을 향해 내려오는 특정 상황이나 링 위 공을 부당하게 건드리면 득점 판정이 달라진다. 이 장면을 이해하려면 블록 타이밍을 공의 상승·하강과 백보드 접촉으로 구분까지 함께 봐야 판정이 풀린다.
높이와 속도가 빠른 장면은 공식 해석 사례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하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높이와 속도가 빠른 장면은 공식 해석 사례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하다. 농구 규칙은 FIBA와 NBA, 생활체육 대회가 세부 기준을 다르게 운영하는 부분이 있다. 중계로 익힌 판단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공식 규칙서와 대회 요강을 함께 보고, 애매한 장면은 경기 전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다.
핵심 슛한 공이 링을 향해 내려오는 특정 상황이나 링 위 공을 부당하게 건드리면 득점 판정이 달라진다
추천 상황 블록 타이밍을 공의 상승·하강과 백보드 접촉으로 구분
확인할 점 높이와 속도가 빠른 장면은 공식 해석 사례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하다
공식 근거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규칙을 익힐 때는 위반 이름보다 장면을 재현해보자. 공을 잡은 뒤 피벗발을 정하고, 드리블을 끝낸 상태에서 패스나 슛을 선택하며, 센터라인과 사이드라인 근처에서 선수와 공의 위치를 확인하면 판정 기준이 선명해진다. 친선 경기 전에는 3초와 8초, 팀 파울을 실제로 적용할지도 미리 합의하는 것이 좋다.
접촉 판정은 힘의 크기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수비 위치와 실린더, 슈팅 동작 여부가 함께 고려된다. 애매한 장면에서 감정적으로 다투기보다 공을 멈추고 공식 규칙과 해석 사례를 확인하자. FIBA는 규칙 개정판의 시행일을 별도로 알리므로 저장해둔 오래된 요약만 믿지 말고 참가일 기준으로 적용되는 버전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접촉 판정은 힘의 크기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수비 위치와 실린더, 슈팅 동작 여부가 함께 고려된다. 애매한 장면에서 감정적으로 다투기보다 공을 멈추고 공식 규칙과 해석 사례를 확인하자. FIBA는 규칙 개정판의 시행일을 별도로 알리므로 저장해둔 오래된 요약만 믿지 말고 참가일 기준으로 적용되는 버전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한눈에 보기
10개
드리블을 끝낸 뒤 다시 시작하면 더블 드리블
양손으로 공을 잡거나 한 손 아래에 공을 받쳐 드리블이 끝난 뒤 다시 튀기면 위반이다 · 공을 잡은 뒤에는 패스나 슛, 허용된 피벗 중 하나를 선택 · 상대가 공을 건드린 상황처럼 소유가 끊긴 예외는 공식 해석을 확인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피벗발이 움직이면 트래블링이 될 수 있다
공을 잡고 멈춘 뒤 정해진 피벗발을 규칙 범위 밖으로 옮기면 위반이 된다 · 점프스톱과 한 발 착지에서 어느 발이 피벗발인지 먼저 구분 · NBA 하이라이트만 보고 국제 규칙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공격 제한구역의 3초 규칙
팀이 프런트코트에서 라이브 볼을 컨트롤하는 동안 공격자는 상대 제한구역에 연속 3초를 넘겨 머물 수 없다 · 페인트존을 통과해 나오거나 슛 동작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구분 · 동네 경기에서도 카운트를 언제 시작하는지 먼저 합의한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백코트에서 8초 안에 프런트코트로
공격팀은 백코트에서 공을 컨트롤한 뒤 제한 시간 안에 프런트코트로 진행해야 한다 · 수비 압박을 받을 때도 경기 시계와 8초 카운트는 다른 기준 · 사용하는 리그와 경기 방식에 실제 제한 시간이 적용되는지 확인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공격은 24초 안에 슛을 시도
샷클록이 끝나기 전에 공이 선수의 손을 떠나고 이후 링에 닿아야 한다 · 링을 맞힌 뒤 공격 리바운드 상황의 재설정 기준도 함께 이해 · 샷클록이 없는 생활체육 경기에서는 운영 규칙을 따로 합의한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프런트코트에서 백코트로 돌려보내기
공격팀이 프런트코트에서 공을 컨트롤한 뒤 마지막으로 건드려 백코트에서 다시 잡으면 위반이 될 수 있다 · 센터라인 근처에서 공과 선수의 위치를 함께 판단 · 수비수의 터치가 있었는지에 따라 판정이 달라질 수 있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라인을 밟은 선수는 코트 밖
사이드라인과 엔드라인은 코트 안에 포함되지 않아 공을 가진 선수가 밟으면 아웃이다 · 공이 아니라 공을 만지는 선수의 위치가 판정 기준이 되는 장면도 있다 · 공중에 뜬 선수는 마지막으로 닿았던 바닥 위치를 함께 본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개인 파울과 슈팅 파울 구분
불법적인 신체 접촉은 개인 파울이며 슈팅 동작 중 접촉이면 자유투 수가 달라질 수 있다 · 실린더 원칙과 수직 원칙을 모르면 모든 접촉을 파울로 오해하기 쉽다 · 친선 경기라도 위험한 접촉은 득점 여부보다 즉시 중단을 우선한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팀 파울 누적 뒤 자유투
한 쿼터의 팀 파울이 기준을 넘으면 슈팅 동작이 아닌 파울도 자유투로 이어질 수 있다 · 개인 파울 수와 팀 파울 수는 별도로 기록 · 대회 방식에 따라 쿼터·하프 운영이 다르면 보너스 기준도 확인한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골텐딩과 인터피어런스
슛한 공이 링을 향해 내려오는 특정 상황이나 링 위 공을 부당하게 건드리면 득점 판정이 달라진다 · 블록 타이밍을 공의 상승·하강과 백보드 접촉으로 구분 · 높이와 속도가 빠른 장면은 공식 해석 사례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하다 · 제조사·Jr. NBA·FIBA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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