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
모음 음악 2026.09.06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

《Every letter I sent you.》 17곡을 실제 수록 흐름으로 듣는 안내서

《Every letter I sent you.》는 ‘Square (2017)’ 한 곡의 성공으로만 기억하기에는 안쪽 풍경이 아주 넓은 음반이다. 첫 파트의 ‘Intro’에서 ‘0310’까지, 두 번째 파트의 ‘Berlin’에서 ‘London’까지 열일곱 곡이 편지처럼 이어지며 휴식과 사랑, 다툼, 이동과 자아의 감정을 번갈아 꺼낸다. 이 목록은 두 파트의 실제 순서를 그대로 따른다.

한 곡씩 떼어 고르는 인기 순위가 아니라 긴 앨범을 중간에 놓치지 않고 완주하기 위한 가이드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도시와 관계의 단어, 짧은 트랙이 다음 곡의 분위기를 바꾸는 지점을 살펴보자. 공식 음원 링크와 실제 앨범 커버, 트랙 번호 대신 목록의 연속된 순서를 함께 제공해 두 장의 흐름을 한눈에 따라갈 수 있다.
Yerin Baek - Intro

Yerin Baek - Intro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Intro》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Intro》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02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Intro》에 적용할 1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Intro》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번째 《Intro》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Intro》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1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의 첫 순서 다음에 놓인 작품은 《Rest》이다. 리스트 3969의 두 항목 사이에서 달라지는 소리와 화제를 적어 두면 출발 방향이 보인다. 1번째 비교의 중심은 《Intro》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번째 《Intro》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Intro》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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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Rest

Yerin Baek - Rest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2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Rest》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2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Rest》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2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09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2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Rest》에 적용할 2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Rest》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2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2번째 《Rest》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Rest》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2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Intro》, 다음 작품은 《Popo (How deep is our love?)》이다. 리스트 3969에서 2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2번째 비교의 중심은 《Rest》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2번째 《Rest》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Rest》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2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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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Popo (How deep is our love?)

Yerin Baek - Popo (How deep is our love?)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3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Popo (How deep is our love?)》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3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Popo (How deep is our love?)》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3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71초로 확인된다.

작품 《Popo (How deep is our love?)》에 적용할 3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Popo (How deep is our love?)》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3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3번째 《Popo (How deep is our love?)》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Rest》, 다음 작품은 《Can I B U》이다. 리스트 3969에서 3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3번째 비교의 중심은 《Popo (How deep is our love?)》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3번째 《Popo (How deep is our love?)》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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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Can I B U

Yerin Baek - Can I B U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4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Can I B U》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4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Can I B U》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4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33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4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Can I B U》에 적용할 4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Can I B U》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4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4번째 《Can I B U》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Popo (How deep is our love?)》, 다음 작품은 《Meant To Be》이다. 리스트 3969에서 4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4번째 비교의 중심은 《Can I B U》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4번째 《Can I B U》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Can I B U》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4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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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Meant To Be

Yerin Baek - Meant To Be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5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Meant To Be》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5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Meant To Be》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5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82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5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Meant To Be》에 적용할 5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Meant To Be》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5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5번째 《Meant To Be》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Can I B U》, 다음 작품은 《Mr.Gloomy》이다. 리스트 3969에서 5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5번째 비교의 중심은 《Meant To Be》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5번째 《Meant To Be》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Meant To Be》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5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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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Mr.Gloomy

Yerin Baek - Mr.Gloomy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6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Mr.Gloomy》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6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Mr.Gloomy》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6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16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6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Mr.Gloomy》에 적용할 6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Mr.Gloomy》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6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6번째 《Mr.Gloomy》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Meant To Be》, 다음 작품은 《Lovelovelove》이다. 리스트 3969에서 6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6번째 비교의 중심은 《Mr.Gloomy》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6번째 《Mr.Gloomy》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Mr.Gloomy》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6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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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Lovelovelove

Yerin Baek - Lovelovelove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7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Lovelovelove》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7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Lovelovelove》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7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75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7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Lovelovelove》에 적용할 7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Lovelovelove》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7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7번째 《Lovelovelove》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Mr.Gloomy》, 다음 작품은 《Bunny》이다. 리스트 3969에서 7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7번째 비교의 중심은 《Lovelovelove》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7번째 《Lovelovelove》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Lovelovelove》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7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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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Bunny

Yerin Baek - Bunny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8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Bunny》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8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Bunny》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8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38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8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Bunny》에 적용할 8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Bunny》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8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8번째 《Bunny》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Bunny》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8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Lovelovelove》, 다음 작품은 《0310》이다. 리스트 3969에서 8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8번째 비교의 중심은 《Bunny》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8번째 《Bunny》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Bunny》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8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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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0310

Yerin Baek - 0310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9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0310》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9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0310》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9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38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9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0310》에 적용할 9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0310》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9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9번째 《0310》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0310》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9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Bunny》, 다음 작품은 《Berlin》이다. 리스트 3969에서 9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9번째 비교의 중심은 《0310》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9번째 《0310》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0310》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9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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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Berlin

Yerin Baek - Berlin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0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Berlin》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0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Berlin》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0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98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0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Berlin》에 적용할 10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Berlin》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0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0번째 《Berlin》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Berlin》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10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0310》, 다음 작품은 《Datoom》이다. 리스트 3969에서 10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10번째 비교의 중심은 《Berlin》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0번째 《Berlin》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Berlin》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0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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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Datoom

Yerin Baek - Datoom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1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Datoom》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1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Datoom》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1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29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1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Datoom》에 적용할 11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Datoom》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1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1번째 《Datoom》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Datoom》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11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Berlin》, 다음 작품은 《Not a Girl》이다. 리스트 3969에서 11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11번째 비교의 중심은 《Datoom》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1번째 《Datoom》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Datoom》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1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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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Not a Girl

Yerin Baek - Not a Girl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2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Not a Girl》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2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Not a Girl》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2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30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2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Not a Girl》에 적용할 12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Not a Girl》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2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2번째 《Not a Girl》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Datoom》, 다음 작품은 《Newsong2》이다. 리스트 3969에서 12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12번째 비교의 중심은 《Not a Girl》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2번째 《Not a Girl》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Not a Girl》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2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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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Newsong2

Yerin Baek - Newsong2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3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Newsong2》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3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Newsong2》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3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15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3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Newsong2》에 적용할 13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Newsong2》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3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3번째 《Newsong2》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Not a Girl》, 다음 작품은 《Amy》이다. 리스트 3969에서 13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13번째 비교의 중심은 《Newsong2》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3번째 《Newsong2》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Newsong2》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3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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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Amy

Yerin Baek - Amy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4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Amy》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4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Amy》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4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42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4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Amy》에 적용할 14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Amy》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4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4번째 《Amy》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Amy》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14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Newsong2》, 다음 작품은 《True Lover》이다. 리스트 3969에서 14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14번째 비교의 중심은 《Amy》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4번째 《Amy》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Amy》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4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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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True Lover

Yerin Baek - True Lover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5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True Lover》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5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True Lover》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5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01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5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True Lover》에 적용할 15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True Lover》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5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5번째 《True Lover》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Amy》, 다음 작품은 《Square (2017)》이다. 리스트 3969에서 15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15번째 비교의 중심은 《True Lover》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5번째 《True Lover》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True Lover》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5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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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Square (2017)

Yerin Baek - Square (2017)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6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Square (2017)》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6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Square (2017)》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6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62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6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Square (2017)》에 적용할 16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Square (2017)》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6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6번째 《Square (2017)》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리스트 3969의 직전 작품은 《True Lover》, 다음 작품은 《London》이다. 리스트 3969에서 16번째를 포함한 세 항목의 속도·언어·공간감을 나란히 비교한다. 16번째 비교의 중심은 《Square (2017)》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6번째 《Square (2017)》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Square (2017)》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6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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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 Baek - London

Yerin Baek - London

《한 통의 편지가 두 장의 음반이 되는 순간》에서 17번째로 만나는 작품은 《London》이다. 이 항목이 전체 17개 중 17번째 지점에서 구체화하는 주제는 《Every letter I sent you.》의 수록 흐름이다. 리스트 3969의 《London》 공식 수록작은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은 2019-12-10이다. 이 목록의 17번째 곡은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01초로 확인된다. 리스트 3969에서는 작품명에서 받은 첫인상보다 공식 정보와 실제 재생 내용을 함께 볼 때 17번째로 포함된 이유가 더 분명해진다.

작품 《London》에 적용할 17번째 감상 질문은 ‘두 파트 안에서 도시와 관계의 감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이다. 리스트 3969에서 《London》의 도입을 들을 때는 가장 먼저 등장하는 악기를 표시하고, 후렴에서는 목소리와 리듬의 밀도를 살핀다. 리스트 3969의 17번째 곡이 끝나는 구간에서는 감정을 닫는지 다음 장면을 남기는지 구분한다. 리스트 3969의 17번째 《London》에서 답을 하나로 정하기보다 귀에 남은 소리, 가사 또는 화면을 각각 한 가지씩 기록하면 해석의 근거가 생긴다. 작품 《London》의 인지도보다 이 목록의 기준에 집중하면 익숙한 음악도 17번째라는 다른 위치에서 들을 수 있다.

리스트 3969에서 마지막 순서의 직전 작품은 《Square (2017)》이다. 리스트 3969의 두 작품 끝을 이어 들으며 목록이 남기는 결론을 확인한다. 17번째 비교의 중심은 《London》이며, 이 방식은 앞뒤 트랙의 도입과 결말을 연결해 앨범을 완주하는 데 유용하다. 리스트 3969의 재생이 끝난 뒤 17번째 《London》의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대비가 가장 큰 항목 하나를 골라 다시 이어 들어 보자. 《London》에서 발견한 차이가 작품 자체에서 온 것인지 17번째 배치에서 생긴 것인지 나누어 보면 개인적인 선택 기준도 또렷해진다.
수록작 Every letter I sent you. 공개일 2019-12-10 아티스트 Yerin Baek 재생시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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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곡을 모두 들으면 이 음반의 제목에서 말하는 ‘모든 편지’는 한 사람에게 보낸 동일한 고백이 아니라는 점이 보인다. 쉬고 싶은 마음,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 다툰 뒤의 자책과 다른 도시에서 바라본 자신이 각기 다른 문체로 놓인다. 가장 답장을 보내고 싶은 곡과 혼자 간직하고 싶은 곡을 하나씩 골라 보자.

재감상할 때는 ‘Intro’와 ‘Berlin’을 각 파트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놓고 뒤의 곡들이 어떤 색으로 번지는지 비교하면 좋다. ‘Square (2017)’에서 멈추지 말고 바로 다음 ‘London’까지 이어 들으면 앨범이 남기는 마지막 시선도 달라진다. 자신만의 다섯 곡을 다시 배열해 작은 편지 묶음으로 만드는 것도 좋은 감상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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