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의 계곡과 폭포는 같은 물 풍경처럼 보여도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육담·비룡폭포는 짧은 계단 산행으로 만날 수 있고, 양폭은 천불동계곡 깊숙이 들어가야 하며, 십이선녀탕과 대승폭포는 긴 오르내림을 감수해야 합니다. 이 목록은 세 권역의 대표 물길 여덟 곳을 코스 성격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폭포는 수량이 많을수록 장관이지만 비 직후에는 낙석과 급류, 미끄럼 위험도 커집니다. 사진 속 수량을 기대해 호우 특보 뒤 바로 들어가기보다 탐방로 개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계곡물에 들어가거나 통제선을 넘지 말고, 반환 지점과 일몰 시각을 정한 뒤 자신의 체력에 맞는 한 코스만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폭포는 수량이 많을수록 장관이지만 비 직후에는 낙석과 급류, 미끄럼 위험도 커집니다. 사진 속 수량을 기대해 호우 특보 뒤 바로 들어가기보다 탐방로 개방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계곡물에 들어가거나 통제선을 넘지 말고, 반환 지점과 일몰 시각을 정한 뒤 자신의 체력에 맞는 한 코스만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육담폭포 코스
육담폭포 코스은 여섯 개의 소와 폭포가 이어지는 외설악 초입입니다. 기본 동선은 설악동에서 비룡폭포 방향으로 접근이며, 보통·교량과 계단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젖은 데크와 흔들림이 있는 구간에서 추월하지 않는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젖은 데크와 흔들림이 있는 구간에서 추월하지 않는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여섯 개의 소와 폭포가 이어지는 외설악 초입
주요 동선 설악동에서 비룡폭포 방향으로 접근
난이도 참고 보통·교량과 계단
계획할 때 젖은 데크와 흔들림이 있는 구간에서 추월하지 않는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비룡폭포 코스
비룡폭포 코스은 암벽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를 짧은 산행 끝에 만나는 길입니다. 기본 동선은 육담폭포를 지나 비룡폭포까지 왕복이며, 보통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전망대 연장 여부는 남은 체력과 입산시간으로 판단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전망대 연장 여부는 남은 체력과 입산시간으로 판단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암벽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를 짧은 산행 끝에 만나는 길
주요 동선 육담폭포를 지나 비룡폭포까지 왕복
난이도 참고 보통
계획할 때 전망대 연장 여부는 남은 체력과 입산시간으로 판단한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토왕성폭포전망대 코스
토왕성폭포전망대 코스은 멀리 토왕성폭포의 긴 물줄기와 암벽을 조망하는 길입니다. 기본 동선은 비룡폭포에서 급경사 계단을 올라 전망대까지이며, 어려움·급계단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전망대에서 폭포까지 직접 접근하는 코스가 아님을 이해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전망대에서 폭포까지 직접 접근하는 코스가 아님을 이해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멀리 토왕성폭포의 긴 물줄기와 암벽을 조망하는 길
주요 동선 비룡폭포에서 급경사 계단을 올라 전망대까지
난이도 참고 어려움·급계단
계획할 때 전망대에서 폭포까지 직접 접근하는 코스가 아님을 이해한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천불동계곡 코스
천불동계곡 코스은 비선대 이후 기암과 소·폭포가 이어지는 대표 계곡입니다. 기본 동선은 소공원·비선대에서 양폭 방향으로 진행이며, 보통에서 어려움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목표 지점별 왕복 시간을 계산하고 대청봉 종주와 구분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목표 지점별 왕복 시간을 계산하고 대청봉 종주와 구분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비선대 이후 기암과 소·폭포가 이어지는 대표 계곡
주요 동선 소공원·비선대에서 양폭 방향으로 진행
난이도 참고 보통에서 어려움
계획할 때 목표 지점별 왕복 시간을 계산하고 대청봉 종주와 구분한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양폭 코스
양폭 코스은 천불동계곡 안쪽에서 양폭포 일대까지 들어가는 산행입니다. 기본 동선은 비선대를 지나 귀면암·양폭포 방향이며, 어려움·장거리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일몰 전 하산이 어려우면 비선대나 귀면암에서 돌아선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일몰 전 하산이 어려우면 비선대나 귀면암에서 돌아선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천불동계곡 안쪽에서 양폭포 일대까지 들어가는 산행
주요 동선 비선대를 지나 귀면암·양폭포 방향
난이도 참고 어려움·장거리
계획할 때 일몰 전 하산이 어려우면 비선대나 귀면암에서 돌아선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수렴동계곡 코스
수렴동계곡 코스은 백담사에서 영시암을 지나 내설악의 물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기본 동선은 백담사·영시암·수렴동계곡 왕복이며, 보통·거리 주의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셔틀 막차와 백담사 귀환 시간을 먼저 확인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셔틀 막차와 백담사 귀환 시간을 먼저 확인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백담사에서 영시암을 지나 내설악의 물길을 걷는 코스
주요 동선 백담사·영시암·수렴동계곡 왕복
난이도 참고 보통·거리 주의
계획할 때 셔틀 막차와 백담사 귀환 시간을 먼저 확인한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주전골~용소폭포 코스
주전골~용소폭포 코스은 남설악의 기암과 맑은 계곡을 함께 보는 탐방로입니다. 기본 동선은 오색약수터 권역에서 용소폭포삼거리 방향이며, 보통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흘림골과 연결할 때 예약과 편도 교통을 별도로 확인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흘림골과 연결할 때 예약과 편도 교통을 별도로 확인한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남설악의 기암과 맑은 계곡을 함께 보는 탐방로
주요 동선 오색약수터 권역에서 용소폭포삼거리 방향
난이도 참고 보통
계획할 때 흘림골과 연결할 때 예약과 편도 교통을 별도로 확인한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십이선녀탕계곡 코스
십이선녀탕계곡 코스은 여러 소와 폭포를 따라 깊은 내설악으로 들어가는 긴 길입니다. 기본 동선은 남교리에서 복숭아탕 방향으로 왕복 또는 종주 계획이며, 어려움·장거리에 해당하는 구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반환 지점과 연결 구간에 따라 전체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현장 이정표와 국립공원공단의 코스별 안내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계획할 때는 초보자는 짧게 반환하고 종주형 이동은 숙련자 계획으로 남긴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획할 때는 초보자는 짧게 반환하고 종주형 이동은 숙련자 계획으로 남긴다. 탐방 전에는 입산시간지정제와 실시간 통제, 기상특보를 다시 확인하고 통제된 길이나 비법정 탐방로로 들어가지 마세요. 예상보다 진행이 늦으면 목적지보다 안전한 회귀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스 성격 여러 소와 폭포를 따라 깊은 내설악으로 들어가는 긴 길
주요 동선 남교리에서 복숭아탕 방향으로 왕복 또는 종주 계획
난이도 참고 어려움·장거리
계획할 때 초보자는 짧게 반환하고 종주형 이동은 숙련자 계획으로 남긴다.
공식 탐방 안내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가벼운 폭포 산행에는 육담·비룡폭포, 긴 계곡 걷기에는 천불동과 수렴동, 남설악의 기암을 함께 보고 싶다면 주전골·용소폭포가 어울립니다. 토왕성폭포전망대와 대승폭포는 짧은 거리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될 만큼 계단과 경사가 뚜렷하며, 십이선녀탕은 충분한 산행시간이 필요한 코스입니다.
계곡 탐방에는 접지력 있는 신발과 여벌 양말, 방수 재킷을 준비하고 물이 불어난 징후가 보이면 즉시 높은 안전 지대로 이동하세요. 여름에는 폭염과 소나기, 가을에는 낙엽 아래 젖은 돌, 겨울에는 결빙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현장 통제와 입산시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폭포를 보는 것보다 우선입니다.
계곡 탐방에는 접지력 있는 신발과 여벌 양말, 방수 재킷을 준비하고 물이 불어난 징후가 보이면 즉시 높은 안전 지대로 이동하세요. 여름에는 폭염과 소나기, 가을에는 낙엽 아래 젖은 돌, 겨울에는 결빙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현장 통제와 입산시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폭포를 보는 것보다 우선입니다.
한눈에 보기
8개
육담폭포 코스
여섯 개의 소와 폭포가 이어지는 외설악 초입 · 설악동에서 비룡폭포 방향으로 접근 · 보통·교량과 계단 · 젖은 데크와 흔들림이 있는 구간에서 추월하지 않는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비룡폭포 코스
암벽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를 짧은 산행 끝에 만나는 길 · 육담폭포를 지나 비룡폭포까지 왕복 · 보통 · 전망대 연장 여부는 남은 체력과 입산시간으로 판단한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토왕성폭포전망대 코스
멀리 토왕성폭포의 긴 물줄기와 암벽을 조망하는 길 · 비룡폭포에서 급경사 계단을 올라 전망대까지 · 어려움·급계단 · 전망대에서 폭포까지 직접 접근하는 코스가 아님을 이해한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천불동계곡 코스
비선대 이후 기암과 소·폭포가 이어지는 대표 계곡 · 소공원·비선대에서 양폭 방향으로 진행 · 보통에서 어려움 · 목표 지점별 왕복 시간을 계산하고 대청봉 종주와 구분한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양폭 코스
천불동계곡 안쪽에서 양폭포 일대까지 들어가는 산행 · 비선대를 지나 귀면암·양폭포 방향 · 어려움·장거리 · 일몰 전 하산이 어려우면 비선대나 귀면암에서 돌아선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수렴동계곡 코스
백담사에서 영시암을 지나 내설악의 물길을 걷는 코스 · 백담사·영시암·수렴동계곡 왕복 · 보통·거리 주의 · 셔틀 막차와 백담사 귀환 시간을 먼저 확인한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주전골~용소폭포 코스
남설악의 기암과 맑은 계곡을 함께 보는 탐방로 · 오색약수터 권역에서 용소폭포삼거리 방향 · 보통 · 흘림골과 연결할 때 예약과 편도 교통을 별도로 확인한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십이선녀탕계곡 코스
여러 소와 폭포를 따라 깊은 내설악으로 들어가는 긴 길 · 남교리에서 복숭아탕 방향으로 왕복 또는 종주 계획 · 어려움·장거리 · 초보자는 짧게 반환하고 종주형 이동은 숙련자 계획으로 남긴다. · https://www.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SubMain.do?menuNo=7020093&parkId=120400&parkNavGb=e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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