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 첫 곡에서 관객의 시선을 모으고, 밝은 곡 뒤 숨을 고르며, 장르를 바꾸는 순간을 만들고, 감성 구간과 앙코르를 구분해야 전체 흐름이 살아난다. 임영웅의 실제 발표곡을 이용해 한 편의 가상 공연 순서를 구성했다.
실제 콘서트의 세트리스트나 향후 공연 일정을 예측하는 목록은 아니다. 각 곡의 템포, 편곡과 관객 참여 가능성을 바탕으로 ‘이 자리에 놓으면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설명하는 감상 실험이다. 기존 공연 콘텐츠 목록과 달리 영상 작품이 아니라 노래 사이의 연결 자체에 집중한다.
실제 콘서트의 세트리스트나 향후 공연 일정을 예측하는 목록은 아니다. 각 곡의 템포, 편곡과 관객 참여 가능성을 바탕으로 ‘이 자리에 놓으면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설명하는 감상 실험이다. 기존 공연 콘텐츠 목록과 달리 영상 작품이 아니라 노래 사이의 연결 자체에 집중한다.
임영웅 - Do or Die
이 목록에서 1번째로 만나는 임영웅 - Do or Die은(는) 앞뒤 곡의 온도를 바꾼다. 확인할 사실은 이렇다. 2023-10-09 공개된 Do or Die 수록·관련 곡으로, 전자음과 퍼포먼스로 보여준 강한 전환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임영웅·차리 공동 작사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앞의 ‘첫 항목’에서는 유지됐던 분위기가 이 항목에서 어떻게 이동하는지 살펴보자. 뒤의 ‘임영웅 - HERO’와 나란히 놓으면 같은 목소리가 장르와 편곡에 따라 다른 거리를 만드는 과정도 들린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한 번씩 들어 잔향과 저음의 차이를 확인해보자. 크레디트의 작사·작곡 정보를 함께 읽되, 창작 참여 여부를 가창자의 이름만으로 추측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앞의 ‘첫 항목’에서는 유지됐던 분위기가 이 항목에서 어떻게 이동하는지 살펴보자. 뒤의 ‘임영웅 - HERO’와 나란히 놓으면 같은 목소리가 장르와 편곡에 따라 다른 거리를 만드는 과정도 들린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한 번씩 들어 잔향과 저음의 차이를 확인해보자. 크레디트의 작사·작곡 정보를 함께 읽되, 창작 참여 여부를 가창자의 이름만으로 추측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3-10-09
앨범 Do or Die
장르 댄스 팝
주요 크레디트 임영웅·차리 공동 작사
선정 이유 조명과 퍼포먼스를 한 번에 상상하게 하는 오프닝
집중해서 들을 부분 첫 박부터 무대의 긴장을 세우는 전자음과 리듬
임영웅 - HERO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임영웅 - HERO이(가) 2번째에 놓일 이유가 보인다. 2020-11-04 공개된 HERO 수록·관련 곡으로, 트로트 밖으로 확장한 밝고 힘찬 사운드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보컬 임영웅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이 항목은 ‘임영웅 - Do or Die’와 ‘임영웅 - Home’ 사이의 연결점이다. 세 곡 또는 콘텐츠를 연달아 보고 리듬, 화면, 가사의 전달 방식 가운데 가장 크게 달라진 하나를 적으면 선정 기준이 선명해진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도입, 첫 후렴, 마지막 20초를 따로 재생하며 힘이 더해지는 곳과 빠지는 곳을 표시해보자. 공연 영상은 스튜디오 음원과 편곡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버전이라는 전제를 두고 비교해야 한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이 항목은 ‘임영웅 - Do or Die’와 ‘임영웅 - Home’ 사이의 연결점이다. 세 곡 또는 콘텐츠를 연달아 보고 리듬, 화면, 가사의 전달 방식 가운데 가장 크게 달라진 하나를 적으면 선정 기준이 선명해진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도입, 첫 후렴, 마지막 20초를 따로 재생하며 힘이 더해지는 곳과 빠지는 곳을 표시해보자. 공연 영상은 스튜디오 음원과 편곡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버전이라는 전제를 두고 비교해야 한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0-11-04
앨범 HERO
장르 팝
주요 크레디트 보컬 임영웅
선정 이유 오프닝의 긴장을 밝은 에너지로 이어가는 두 번째 곡
집중해서 들을 부분 팝 리듬이 관객의 박수와 만날 수 있는 후렴
임영웅 - Home
목록의 3번째 순서인 임영웅 - Home은(는) 단독 감상보다 흐름 속에서 특징이 잘 드러난다. 2024-05-06 공개된 온기 수록·관련 곡으로, 팬과 함께 즐기는 밝은 리듬과 안무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임영웅·X-CHILD 공동 작사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바로 앞 ‘임영웅 - HERO’와의 공통점 하나, 뒤 ‘임영웅 - London Boy’와의 차이 하나를 찾아보자. 이 순서는 우열이나 조회 수가 아니라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이라는 주제를 이해하기 위한 편집 동선이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 항목만 따로 저장하기보다 앨범 단위로 이동해 앞뒤 트랙도 확인하는 방법을 권한다. 공식 음원 서비스의 발매일과 권리자 영상의 설명을 대조하면 재업로드나 잘못 붙은 제목을 피할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바로 앞 ‘임영웅 - HERO’와의 공통점 하나, 뒤 ‘임영웅 - London Boy’와의 차이 하나를 찾아보자. 이 순서는 우열이나 조회 수가 아니라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이라는 주제를 이해하기 위한 편집 동선이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 항목만 따로 저장하기보다 앨범 단위로 이동해 앞뒤 트랙도 확인하는 방법을 권한다. 공식 음원 서비스의 발매일과 권리자 영상의 설명을 대조하면 재업로드나 잘못 붙은 제목을 피할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4-05-06
앨범 온기
장르 댄스 팝
주요 크레디트 임영웅·X-CHILD 공동 작사
선정 이유 초반부터 관객과 함께 움직이는 분위기를 만드는 곡
집중해서 들을 부분 반복 리듬과 안무형 후렴이 주는 참여감
임영웅 - London Boy
임영웅 - London Boy을(를) 이 리스트의 4번째로 고른 것은 발표 순서만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다. 2022-11-15 공개된 Polaroid 수록·관련 곡으로, 첫 자작곡으로 알려진 경쾌한 밴드 사운드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임영웅·Ji Soo Park 공동 작사·작곡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임영웅 - Home’에서 이 항목으로 넘어올 때 먼저 들리는 변화와 ‘임영웅 - A bientot’로 갈 때 남는 여운은 서로 다르다. 두 전환을 구분하면 한 곡만 반복할 때 놓치기 쉬운 목록의 서사가 살아난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한 번은 화면을 보지 않고 듣고, 한 번은 공식 영상을 보며 공간과 동선을 확인하자. 첫인상과 영상이 만든 해석이 어디서 달라졌는지 적으면 이 목록을 자신의 감상 기록으로 바꿀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임영웅 - Home’에서 이 항목으로 넘어올 때 먼저 들리는 변화와 ‘임영웅 - A bientot’로 갈 때 남는 여운은 서로 다르다. 두 전환을 구분하면 한 곡만 반복할 때 놓치기 쉬운 목록의 서사가 살아난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한 번은 화면을 보지 않고 듣고, 한 번은 공식 영상을 보며 공간과 동선을 확인하자. 첫인상과 영상이 만든 해석이 어디서 달라졌는지 적으면 이 목록을 자신의 감상 기록으로 바꿀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2-11-15
앨범 Polaroid
장르 록 팝
주요 크레디트 임영웅·Ji Soo Park 공동 작사·작곡
선정 이유 밴드 사운드로 공연의 색을 바꾸는 첫 전환
집중해서 들을 부분 기타와 드럼이 만드는 라이브 친화적인 추진력
임영웅 - A bientot
5번째 항목 임영웅 - A bientot에서는 제목보다 음원과 영상의 실제 맥락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2-05-02 공개된 IM HERO 수록·관련 곡으로, 리듬과 랩에 가까운 표현으로 넓힌 장르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gong 작사·작곡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재생 순서를 바꾸지 않고 ‘임영웅 - London Boy’부터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까지 들어보자. 가운데 놓인 임영웅 - A bientot이(가) 템포를 높이는지, 감정을 가라앉히는지, 주제를 전환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조회 수를 먼저 보기보다 곡의 첫인상을 짧게 기록해보자. 그 뒤 발매 정보와 크레디트를 확인하고 다시 들으면 사전 정보가 감상에 미친 영향까지 구분하며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재생 순서를 바꾸지 않고 ‘임영웅 - London Boy’부터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까지 들어보자. 가운데 놓인 임영웅 - A bientot이(가) 템포를 높이는지, 감정을 가라앉히는지, 주제를 전환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조회 수를 먼저 보기보다 곡의 첫인상을 짧게 기록해보자. 그 뒤 발매 정보와 크레디트를 확인하고 다시 들으면 사전 정보가 감상에 미친 영향까지 구분하며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2-05-02
앨범 IM HERO
장르 레게 힙합
주요 크레디트 gong 작사·작곡
선정 이유 예상 밖 장르로 중반의 귀를 환기하는 곡
집중해서 들을 부분 레게 힙합 박자와 무대 동선이 만나는 상상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은(는)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의 6번째 장면을 맡는다. 2022-05-02 공개된 IM HERO 수록·관련 곡으로, 첫 정규앨범을 여는 오케스트라 발라드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이적 작사·작곡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임영웅 - A bientot’ 뒤에 이어 들으면 악기의 밀도와 감정의 속도가 달라지는 순간이 잡힌다. 다음 ‘임영웅 - 아버지’까지 재생한 뒤 세 항목의 첫 30초를 다시 비교하면 이 배치가 만든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첫 재생에서는 보컬만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반주와 배경 소리에 집중하자. 마지막으로 공식 영상의 화면과 표정을 확인하면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이(가) 음원과 무대에서 각각 무엇을 강조하는지 구분할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임영웅 - A bientot’ 뒤에 이어 들으면 악기의 밀도와 감정의 속도가 달라지는 순간이 잡힌다. 다음 ‘임영웅 - 아버지’까지 재생한 뒤 세 항목의 첫 30초를 다시 비교하면 이 배치가 만든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첫 재생에서는 보컬만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반주와 배경 소리에 집중하자. 마지막으로 공식 영상의 화면과 표정을 확인하면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이(가) 음원과 무대에서 각각 무엇을 강조하는지 구분할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2-05-02
앨범 IM HERO
장르 발라드
주요 크레디트 이적 작사·작곡
선정 이유 조명을 낮추고 감성 구간을 여는 중심 발라드
집중해서 들을 부분 오케스트라와 긴 호흡이 공연의 속도를 낮추는 과정
임영웅 - 아버지
이 목록에서 7번째로 만나는 임영웅 - 아버지은(는) 앞뒤 곡의 온도를 바꾼다. 확인할 사실은 이렇다. 2022-05-02 공개된 IM HERO 수록·관련 곡으로, 가족의 기억을 담담하게 끌어내는 서사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우지민 작사·작곡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앞의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에서는 유지됐던 분위기가 이 항목에서 어떻게 이동하는지 살펴보자. 뒤의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 나란히 놓으면 같은 목소리가 장르와 편곡에 따라 다른 거리를 만드는 과정도 들린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한 번씩 들어 잔향과 저음의 차이를 확인해보자. 크레디트의 작사·작곡 정보를 함께 읽되, 창작 참여 여부를 가창자의 이름만으로 추측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앞의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에서는 유지됐던 분위기가 이 항목에서 어떻게 이동하는지 살펴보자. 뒤의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 나란히 놓으면 같은 목소리가 장르와 편곡에 따라 다른 거리를 만드는 과정도 들린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한 번씩 들어 잔향과 저음의 차이를 확인해보자. 크레디트의 작사·작곡 정보를 함께 읽되, 창작 참여 여부를 가창자의 이름만으로 추측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2-05-02
앨범 IM HERO
장르 발라드
주요 크레디트 우지민 작사·작곡
선정 이유 가족의 기억을 객석과 조용히 나누는 깊은 구간
집중해서 들을 부분 과장하지 않은 보컬이 이야기의 무게를 만드는 방식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이(가) 8번째에 놓일 이유가 보인다. 2021-03-09 공개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수록·관련 곡으로, 정통 트로트 어법으로 전하는 감사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설운도 작사·작곡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이 항목은 ‘임영웅 - 아버지’와 ‘임영웅 - 보금자리’ 사이의 연결점이다. 세 곡 또는 콘텐츠를 연달아 보고 리듬, 화면, 가사의 전달 방식 가운데 가장 크게 달라진 하나를 적으면 선정 기준이 선명해진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도입, 첫 후렴, 마지막 20초를 따로 재생하며 힘이 더해지는 곳과 빠지는 곳을 표시해보자. 공연 영상은 스튜디오 음원과 편곡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버전이라는 전제를 두고 비교해야 한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이 항목은 ‘임영웅 - 아버지’와 ‘임영웅 - 보금자리’ 사이의 연결점이다. 세 곡 또는 콘텐츠를 연달아 보고 리듬, 화면, 가사의 전달 방식 가운데 가장 크게 달라진 하나를 적으면 선정 기준이 선명해진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도입, 첫 후렴, 마지막 20초를 따로 재생하며 힘이 더해지는 곳과 빠지는 곳을 표시해보자. 공연 영상은 스튜디오 음원과 편곡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버전이라는 전제를 두고 비교해야 한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1-03-09
앨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장르 트로트
주요 크레디트 설운도 작사·작곡
선정 이유 감성 구간을 팬에 대한 감사로 돌리는 곡
집중해서 들을 부분 정통 트로트 선율과 관객을 향한 메시지
임영웅 - 보금자리
목록의 9번째 순서인 임영웅 - 보금자리은(는) 단독 감상보다 흐름 속에서 특징이 잘 드러난다. 2022-05-02 공개된 IM HERO 수록·관련 곡으로, 공연장에서 함께 부르기 좋은 흥겨움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박진복 작사·박상철 작곡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바로 앞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의 공통점 하나, 뒤 ‘임영웅 - 무지개’와의 차이 하나를 찾아보자. 이 순서는 우열이나 조회 수가 아니라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이라는 주제를 이해하기 위한 편집 동선이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 항목만 따로 저장하기보다 앨범 단위로 이동해 앞뒤 트랙도 확인하는 방법을 권한다. 공식 음원 서비스의 발매일과 권리자 영상의 설명을 대조하면 재업로드나 잘못 붙은 제목을 피할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바로 앞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의 공통점 하나, 뒤 ‘임영웅 - 무지개’와의 차이 하나를 찾아보자. 이 순서는 우열이나 조회 수가 아니라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이라는 주제를 이해하기 위한 편집 동선이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 항목만 따로 저장하기보다 앨범 단위로 이동해 앞뒤 트랙도 확인하는 방법을 권한다. 공식 음원 서비스의 발매일과 권리자 영상의 설명을 대조하면 재업로드나 잘못 붙은 제목을 피할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2-05-02
앨범 IM HERO
장르 트로트
주요 크레디트 박진복 작사·박상철 작곡
선정 이유 본 공연의 끝에서 다시 흥을 끌어올리는 곡
집중해서 들을 부분 관객이 쉽게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트로트 후렴
임영웅 - 무지개
임영웅 - 무지개을(를) 이 리스트의 10번째로 고른 것은 발표 순서만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다. 2022-05-02 공개된 IM HERO 수록·관련 곡으로, 가벼운 리듬과 여행 같은 해방감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김시온·멧돼지 작사·작곡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임영웅 - 보금자리’에서 이 항목으로 넘어올 때 먼저 들리는 변화와 ‘임영웅 - 온기’로 갈 때 남는 여운은 서로 다르다. 두 전환을 구분하면 한 곡만 반복할 때 놓치기 쉬운 목록의 서사가 살아난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한 번은 화면을 보지 않고 듣고, 한 번은 공식 영상을 보며 공간과 동선을 확인하자. 첫인상과 영상이 만든 해석이 어디서 달라졌는지 적으면 이 목록을 자신의 감상 기록으로 바꿀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임영웅 - 보금자리’에서 이 항목으로 넘어올 때 먼저 들리는 변화와 ‘임영웅 - 온기’로 갈 때 남는 여운은 서로 다르다. 두 전환을 구분하면 한 곡만 반복할 때 놓치기 쉬운 목록의 서사가 살아난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한 번은 화면을 보지 않고 듣고, 한 번은 공식 영상을 보며 공간과 동선을 확인하자. 첫인상과 영상이 만든 해석이 어디서 달라졌는지 적으면 이 목록을 자신의 감상 기록으로 바꿀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2-05-02
앨범 IM HERO
장르 팝
주요 크레디트 김시온·멧돼지 작사·작곡
선정 이유 앙코르에서 가볍게 이동하며 인사를 나누기 좋은 곡
집중해서 들을 부분 여행 같은 팝 리듬과 밝은 마무리
임영웅 - 온기
11번째 항목 임영웅 - 온기에서는 제목보다 음원과 영상의 실제 맥락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4-05-06 공개된 온기 수록·관련 곡으로, 타인의 곁을 지키겠다는 따뜻한 위로이 특징이며 주요 크레디트는 임영웅·김이나 공동 작사, 임영웅 작곡 참여이다. 이때 판단 기준은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이며 다른 리스트에서 같은 곡을 고른 이유와 구분된다.
재생 순서를 바꾸지 않고 ‘임영웅 - 무지개’부터 ‘마지막 항목’까지 들어보자. 가운데 놓인 임영웅 - 온기이(가) 템포를 높이는지, 감정을 가라앉히는지, 주제를 전환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조회 수를 먼저 보기보다 곡의 첫인상을 짧게 기록해보자. 그 뒤 발매 정보와 크레디트를 확인하고 다시 들으면 사전 정보가 감상에 미친 영향까지 구분하며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재생 순서를 바꾸지 않고 ‘임영웅 - 무지개’부터 ‘마지막 항목’까지 들어보자. 가운데 놓인 임영웅 - 온기이(가) 템포를 높이는지, 감정을 가라앉히는지, 주제를 전환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 ‘한 편의 공연처럼 이어 듣는 임영웅의 열한 곡’ 안에서는 이 전환이 목록 전체의 중심 주제를 구체화한다. 이 리스트는 ‘좋은 공연 세트리스트는 인기곡을 무작정 나열하지 않는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조회 수를 먼저 보기보다 곡의 첫인상을 짧게 기록해보자. 그 뒤 발매 정보와 크레디트를 확인하고 다시 들으면 사전 정보가 감상에 미친 영향까지 구분하며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감상을 마친 뒤에는 ‘오프닝·토크 뒤 전환·감성 구간·앙코르까지 짠 가상 세트리스트’에 이 곡이 어떻게 기여했는지 한 문장으로 남겨보자.
공개일·시기 2024-05-06
앨범 온기
장르 발라드
주요 크레디트 임영웅·김이나 공동 작사, 임영웅 작곡 참여
선정 이유 흥겨움 뒤 차분한 약속으로 공연을 닫는 마지막 곡
집중해서 들을 부분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와 잔잔한 여운
Do or Die로 시선을 모은 뒤 HERO와 Home에서 객석의 온도를 올리고, London Boy와 A bientot로 장르를 전환한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와 아버지로 감성의 중심을 만든 다음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감사의 방향을 돌리고, 보금자리·무지개·온기를 앙코르 흐름으로 배치했다.
직접 재생목록을 만들 때 곡 사이 자동 음량 보정 여부를 확인하고, 감성 구간 앞에는 잠깐의 정적을 두어도 좋다. 실제 공연장에서는 무대 연출과 토크가 곡의 의미를 바꾸지만 집에서는 두 곡 사이의 대비만으로도 서사를 만들 수 있다. 마지막 곡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바꿔 다른 결말도 시험해보자.
직접 재생목록을 만들 때 곡 사이 자동 음량 보정 여부를 확인하고, 감성 구간 앞에는 잠깐의 정적을 두어도 좋다. 실제 공연장에서는 무대 연출과 토크가 곡의 의미를 바꾸지만 집에서는 두 곡 사이의 대비만으로도 서사를 만들 수 있다. 마지막 곡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바꿔 다른 결말도 시험해보자.
한눈에 보기
11개
임영웅 - Do or Die
2023-10-09 · Do or Die · 댄스 팝 · 임영웅·차리 공동 작사 · 조명과 퍼포먼스를 한 번에 상상하게 하는 오프닝 · 첫 박부터 무대의 긴장을 세우는 전자음과 리듬
임영웅 - HERO
2020-11-04 · HERO · 팝 · 보컬 임영웅 · 오프닝의 긴장을 밝은 에너지로 이어가는 두 번째 곡 · 팝 리듬이 관객의 박수와 만날 수 있는 후렴
임영웅 - Home
2024-05-06 · 온기 · 댄스 팝 · 임영웅·X-CHILD 공동 작사 · 초반부터 관객과 함께 움직이는 분위기를 만드는 곡 · 반복 리듬과 안무형 후렴이 주는 참여감
임영웅 - London Boy
2022-11-15 · Polaroid · 록 팝 · 임영웅·Ji Soo Park 공동 작사·작곡 · 밴드 사운드로 공연의 색을 바꾸는 첫 전환 · 기타와 드럼이 만드는 라이브 친화적인 추진력
임영웅 - A bientot
2022-05-02 · IM HERO · 레게 힙합 · gong 작사·작곡 · 예상 밖 장르로 중반의 귀를 환기하는 곡 · 레게 힙합 박자와 무대 동선이 만나는 상상
임영웅 - 다시 만날 수 있을까
2022-05-02 · IM HERO · 발라드 · 이적 작사·작곡 · 조명을 낮추고 감성 구간을 여는 중심 발라드 · 오케스트라와 긴 호흡이 공연의 속도를 낮추는 과정
임영웅 - 아버지
2022-05-02 · IM HERO · 발라드 · 우지민 작사·작곡 · 가족의 기억을 객석과 조용히 나누는 깊은 구간 · 과장하지 않은 보컬이 이야기의 무게를 만드는 방식
임영웅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2021-03-09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 트로트 · 설운도 작사·작곡 · 감성 구간을 팬에 대한 감사로 돌리는 곡 · 정통 트로트 선율과 관객을 향한 메시지
임영웅 - 보금자리
2022-05-02 · IM HERO · 트로트 · 박진복 작사·박상철 작곡 · 본 공연의 끝에서 다시 흥을 끌어올리는 곡 · 관객이 쉽게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트로트 후렴
임영웅 - 무지개
2022-05-02 · IM HERO · 팝 · 김시온·멧돼지 작사·작곡 · 앙코르에서 가볍게 이동하며 인사를 나누기 좋은 곡 · 여행 같은 팝 리듬과 밝은 마무리
임영웅 - 온기
2024-05-06 · 온기 · 발라드 · 임영웅·김이나 공동 작사, 임영웅 작곡 참여 · 흥겨움 뒤 차분한 약속으로 공연을 닫는 마지막 곡 ·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와 잔잔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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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리스트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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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멈추기엔 아쉽잖아?
다음에 뭘 볼지 고민하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
주사위가 대신 골라줄게 — 무슨 리스트가 튀어나올지는 굴려봐야 알지.
안 누르면… 평생 궁금하지 않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