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의 음반을 타이틀곡에서 멈추면 장난스러운 짧은 곡과 조용한 독백, 예상 밖의 전자음처럼 앨범 안쪽의 표정을 만나기 어렵다. 수록곡은 대표곡의 배경이 아니라 한 장의 분위기를 바꾸는 작은 전환점이다. 이 목록은 다시 발견할 가치가 있는 열두 곡을 서로 다른 질감으로 묶었다.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보다 앞뒤 트랙과 함께 들을 때 역할이 선명해지는지를 기준으로 골랐다. 제목만 보고 지나쳤던 곡의 첫 악기, 목소리가 가까워지는 구간, 마지막에 남는 한 문장을 따라가 보자. 모든 항목은 실제 공식 음원이며 수록작과 공개일, 재생시간, 앨범 이미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보다 앞뒤 트랙과 함께 들을 때 역할이 선명해지는지를 기준으로 골랐다. 제목만 보고 지나쳤던 곡의 첫 악기, 목소리가 가까워지는 구간, 마지막에 남는 한 문장을 따라가 보자. 모든 항목은 실제 공식 음원이며 수록작과 공개일, 재생시간, 앨범 이미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BOL4 - 초콜릿
여기서 주목할 곡은 ‘초콜릿’이다. 달콤한 제목과 달리 짧고 재치 있는 전개가 초기 음반의 장난스러운 표정을 보여 주는 곡. ‘초콜릿’ 선정의 중심 기준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초콜릿’의 공식 수록작은 《Half Album RED ICKLE - EP》이며 공개일은 2016-04-22,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목록 안에서 ‘초콜릿’의 장면을 확인하면 제목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선택 이유가 드러난다.
이번에는 ‘초콜릿’의 마지막 구절을 먼저 기억한 뒤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방법이 좋다. 도입의 감정이 ‘초콜릿’의 결말까지 유지되는지 비교하면 요약문에 담긴 장면과 실제 사운드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목록의 문을 여는 항목이며 다음 곡은 ‘반지’이다. 비교 대상은 ‘초콜릿’의 첫 박자와 ‘반지’의 첫 문장이다. ‘초콜릿’의 시작 역할은 두 지점을 맞대면 더 분명해진다. ‘초콜릿’ 전후 세 곡의 비교 결과는 속도·장면·감정 가운데 하나를 골라 기록해 보자. 이 자리에 해당 곡을 유지할 이유가 설명되면 선정 기준을 이해한 것이며, 원문 링크에서는 ‘초콜릿’의 공식 표기와 음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초콜릿’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이번에는 ‘초콜릿’의 마지막 구절을 먼저 기억한 뒤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방법이 좋다. 도입의 감정이 ‘초콜릿’의 결말까지 유지되는지 비교하면 요약문에 담긴 장면과 실제 사운드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목록의 문을 여는 항목이며 다음 곡은 ‘반지’이다. 비교 대상은 ‘초콜릿’의 첫 박자와 ‘반지’의 첫 문장이다. ‘초콜릿’의 시작 역할은 두 지점을 맞대면 더 분명해진다. ‘초콜릿’ 전후 세 곡의 비교 결과는 속도·장면·감정 가운데 하나를 골라 기록해 보자. 이 자리에 해당 곡을 유지할 이유가 설명되면 선정 기준을 이해한 것이며, 원문 링크에서는 ‘초콜릿’의 공식 표기와 음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초콜릿’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수록작 Half Album RED ICKLE - EP
공개일 2016-04-22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190
BOL4 - 반지
이 목록의 2번째 장면은 ‘반지’이다. 작은 물건에 남은 관계의 기억을 차분한 선율과 가까운 목소리로 돌아보는 곡. ‘반지’에서 구체화되는 흐름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반지’의 공식 수록작은 《Half Album RED ICKLE - EP》이며 공개일은 2016-04-22,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앞뒤 비교에서 ‘반지’의 역할을 살피면 주제와의 연결이 더욱 선명해진다.
먼저 ‘반지’의 멜로디와 박자만 듣고, 다음에는 가사와 보컬의 힘 조절만 좇아가 보자. ‘반지’의 두 감상에서 먼저 귀에 들어온 지점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기록한다. 이 기록은 ‘반지’의 목록 속 역할을 막연한 인상보다 구체적으로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는 ‘초콜릿’, 뒤에는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반지’이다. ‘반지’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정리할 때는 ‘반지’에서 가장 선명했던 소리와 다음 곡에 남는 여운을 하나씩 고르면 좋다. ‘반지’의 두 단서가 목록의 주제와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공식 정보는 첨부된 원문 링크와 대조해 보자.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반지’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먼저 ‘반지’의 멜로디와 박자만 듣고, 다음에는 가사와 보컬의 힘 조절만 좇아가 보자. ‘반지’의 두 감상에서 먼저 귀에 들어온 지점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기록한다. 이 기록은 ‘반지’의 목록 속 역할을 막연한 인상보다 구체적으로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는 ‘초콜릿’, 뒤에는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반지’이다. ‘반지’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정리할 때는 ‘반지’에서 가장 선명했던 소리와 다음 곡에 남는 여운을 하나씩 고르면 좋다. ‘반지’의 두 단서가 목록의 주제와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공식 정보는 첨부된 원문 링크와 대조해 보자.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반지’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수록작 Half Album RED ICKLE - EP
공개일 2016-04-22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178
BOL4 -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이번 순서에서 만날 곡은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이다. 우지윤의 보컬이 중심이 되어 초기 듀오 음반의 다른 음색과 개성을 확인하게 하는 짧은 수록곡.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주목 기준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공식 수록작은 《Half Album RED ICKLE - EP》이며 공개일은 2016-04-22,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배치에는 유명세보다 곡의 장면과 소리가 주제에 더하는 의미를 고려했다.
첫 감상에서는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도입부에서 보컬과 반주 사이의 간격을 듣고, 다음에는 후렴 직전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감정의 방향을 확인해 보자.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요약에 언급된 특징이 어느 구간에서 들리는지 찾으면 이 곡의 쓰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앞에는 ‘반지’, 뒤에는 ‘You (=I)’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이다.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에서 기억에 남은 소리나 장면 하나를 적고 선정 기준과 맞는지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자.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공식 정보는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과 다른 감상도 좋은 비교 자료가 된다.
첫 감상에서는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도입부에서 보컬과 반주 사이의 간격을 듣고, 다음에는 후렴 직전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감정의 방향을 확인해 보자.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요약에 언급된 특징이 어느 구간에서 들리는지 찾으면 이 곡의 쓰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앞에는 ‘반지’, 뒤에는 ‘You (=I)’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이다.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에서 기억에 남은 소리나 장면 하나를 적고 선정 기준과 맞는지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자.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의 공식 정보는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과 다른 감상도 좋은 비교 자료가 된다.
수록작 Half Album RED ICKLE - EP
공개일 2016-04-22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224
BOL4 - You (=I)
목록의 4번째 자리는 ‘You (=I)’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자신만의 등식으로 표현하며 작은 감정 변화를 재치 있게 풀어낸 곡. ‘You (=I)’에 적용할 감상 관점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You (=I)’의 공식 수록작은 《Full Album RED PLANET》이며 공개일은 2016-08-29,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You (=I)’의 인상과 앞뒤 항목의 연결을 함께 고려한 선택이다.
‘You (=I)’ 재생에서는 먼저 리듬과 악기 층을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목소리의 발음과 호흡에 집중해 보자. ‘You (=I)’의 같은 구절이 돌아올 때 소리의 밀도가 달라지는 지점을 표시하면 곡의 정서와 목록에서 맡은 역할이 함께 보인다.
앞에는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뒤에는 ‘BLUE’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You (=I)’이다. ‘You (=I)’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이어 듣기를 마친 뒤 ‘You (=I)’만 다시 재생해 첫인상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자. ‘You (=I)’의 목록 속 역할과 단독 감상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남기고 수록 정보는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You (=I)’ 재생에서는 먼저 리듬과 악기 층을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목소리의 발음과 호흡에 집중해 보자. ‘You (=I)’의 같은 구절이 돌아올 때 소리의 밀도가 달라지는 지점을 표시하면 곡의 정서와 목록에서 맡은 역할이 함께 보인다.
앞에는 ‘가끔씩 (우지윤의 보컬 스틸)’, 뒤에는 ‘BLUE’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You (=I)’이다. ‘You (=I)’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이어 듣기를 마친 뒤 ‘You (=I)’만 다시 재생해 첫인상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자. ‘You (=I)’의 목록 속 역할과 단독 감상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남기고 수록 정보는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수록작 Full Album RED PLANET
공개일 2016-08-29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170
BOL4 - BLUE
여기서 주목할 곡은 ‘BLUE’이다. 관계 안에서 차갑게 식어 가는 감정을 파란색 이미지와 절제된 목소리로 표현한 곡. ‘BLUE’ 선정의 중심 기준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BLUE’의 공식 수록작은 《Red Diary Page.1 - EP》이며 공개일은 2017-09-28,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목록 안에서 ‘BLUE’의 장면을 확인하면 제목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선택 이유가 드러난다.
이번에는 ‘BLUE’의 마지막 구절을 먼저 기억한 뒤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방법이 좋다. 도입의 감정이 ‘BLUE’의 결말까지 유지되는지 비교하면 요약문에 담긴 장면과 실제 사운드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앞에는 ‘You (=I)’, 뒤에는 ‘상상’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BLUE’이다. ‘BLUE’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BLUE’ 전후 세 곡의 비교 결과는 속도·장면·감정 가운데 하나를 골라 기록해 보자. 이 자리에 해당 곡을 유지할 이유가 설명되면 선정 기준을 이해한 것이며, 원문 링크에서는 ‘BLUE’의 공식 표기와 음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BLUE’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이번에는 ‘BLUE’의 마지막 구절을 먼저 기억한 뒤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방법이 좋다. 도입의 감정이 ‘BLUE’의 결말까지 유지되는지 비교하면 요약문에 담긴 장면과 실제 사운드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앞에는 ‘You (=I)’, 뒤에는 ‘상상’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BLUE’이다. ‘BLUE’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BLUE’ 전후 세 곡의 비교 결과는 속도·장면·감정 가운데 하나를 골라 기록해 보자. 이 자리에 해당 곡을 유지할 이유가 설명되면 선정 기준을 이해한 것이며, 원문 링크에서는 ‘BLUE’의 공식 표기와 음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BLUE’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수록작 Red Diary Page.1 - EP
공개일 2017-09-28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186
BOL4 - 상상
이 목록의 6번째 장면은 ‘상상’이다. 현실에서 잠시 벗어난 장면을 가벼운 상상과 밝은 멜로디로 확장하는 수록곡. ‘상상’에서 구체화되는 흐름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상상’의 공식 수록작은 《Red Diary Page.1 - EP》이며 공개일은 2017-09-28,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앞뒤 비교에서 ‘상상’의 역할을 살피면 주제와의 연결이 더욱 선명해진다.
먼저 ‘상상’의 멜로디와 박자만 듣고, 다음에는 가사와 보컬의 힘 조절만 좇아가 보자. ‘상상’의 두 감상에서 먼저 귀에 들어온 지점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기록한다. 이 기록은 ‘상상’의 목록 속 역할을 막연한 인상보다 구체적으로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는 ‘BLUE’, 뒤에는 ‘Dear Teddy bear’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상상’이다. ‘상상’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정리할 때는 ‘상상’에서 가장 선명했던 소리와 다음 곡에 남는 여운을 하나씩 고르면 좋다. ‘상상’의 두 단서가 목록의 주제와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공식 정보는 첨부된 원문 링크와 대조해 보자.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상상’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먼저 ‘상상’의 멜로디와 박자만 듣고, 다음에는 가사와 보컬의 힘 조절만 좇아가 보자. ‘상상’의 두 감상에서 먼저 귀에 들어온 지점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기록한다. 이 기록은 ‘상상’의 목록 속 역할을 막연한 인상보다 구체적으로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는 ‘BLUE’, 뒤에는 ‘Dear Teddy bear’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상상’이다. ‘상상’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정리할 때는 ‘상상’에서 가장 선명했던 소리와 다음 곡에 남는 여운을 하나씩 고르면 좋다. ‘상상’의 두 단서가 목록의 주제와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공식 정보는 첨부된 원문 링크와 대조해 보자.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상상’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수록작 Red Diary Page.1 - EP
공개일 2017-09-28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175
BOL4 - Dear Teddy bear
이번 순서에서 만날 곡은 ‘Dear Teddy bear’이다. 익숙한 인형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듯 작은 이야기와 섬세한 보컬이 가까이 들리는 수록곡. ‘Dear Teddy bear’의 주목 기준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Dear Teddy bear’의 공식 수록작은 《Red Diary, Page. 2 - EP》이며 공개일은 2018-05-24,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Dear Teddy bear’ 배치에는 유명세보다 곡의 장면과 소리가 주제에 더하는 의미를 고려했다.
첫 감상에서는 ‘Dear Teddy bear’의 도입부에서 보컬과 반주 사이의 간격을 듣고, 다음에는 후렴 직전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감정의 방향을 확인해 보자. ‘Dear Teddy bear’의 요약에 언급된 특징이 어느 구간에서 들리는지 찾으면 이 곡의 쓰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앞에는 ‘상상’, 뒤에는 ‘Lonely’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Dear Teddy bear’이다. ‘Dear Teddy bear’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Dear Teddy bear’에서 기억에 남은 소리나 장면 하나를 적고 선정 기준과 맞는지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자. ‘Dear Teddy bear’의 공식 정보는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과 다른 감상도 좋은 비교 자료가 된다.
첫 감상에서는 ‘Dear Teddy bear’의 도입부에서 보컬과 반주 사이의 간격을 듣고, 다음에는 후렴 직전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감정의 방향을 확인해 보자. ‘Dear Teddy bear’의 요약에 언급된 특징이 어느 구간에서 들리는지 찾으면 이 곡의 쓰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앞에는 ‘상상’, 뒤에는 ‘Lonely’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Dear Teddy bear’이다. ‘Dear Teddy bear’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Dear Teddy bear’에서 기억에 남은 소리나 장면 하나를 적고 선정 기준과 맞는지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자. ‘Dear Teddy bear’의 공식 정보는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과 다른 감상도 좋은 비교 자료가 된다.
수록작 Red Diary, Page. 2 - EP
공개일 2018-05-24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202
BOL4 - Lonely
목록의 8번째 자리는 ‘Lonely’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느끼는 외로움을 담담한 흐름으로 눌러 앨범 후반의 온도를 낮추는 곡. ‘Lonely’에 적용할 감상 관점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Lonely’의 공식 수록작은 《Red Diary, Page. 2 - EP》이며 공개일은 2018-05-24,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Lonely’의 인상과 앞뒤 항목의 연결을 함께 고려한 선택이다.
‘Lonely’ 재생에서는 먼저 리듬과 악기 층을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목소리의 발음과 호흡에 집중해 보자. ‘Lonely’의 같은 구절이 돌아올 때 소리의 밀도가 달라지는 지점을 표시하면 곡의 정서와 목록에서 맡은 역할이 함께 보인다.
앞에는 ‘Dear Teddy bear’, 뒤에는 ‘Seattle Alone’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Lonely’이다. ‘Lonely’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이어 듣기를 마친 뒤 ‘Lonely’만 다시 재생해 첫인상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자. ‘Lonely’의 목록 속 역할과 단독 감상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남기고 수록 정보는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Lonely’ 재생에서는 먼저 리듬과 악기 층을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목소리의 발음과 호흡에 집중해 보자. ‘Lonely’의 같은 구절이 돌아올 때 소리의 밀도가 달라지는 지점을 표시하면 곡의 정서와 목록에서 맡은 역할이 함께 보인다.
앞에는 ‘Dear Teddy bear’, 뒤에는 ‘Seattle Alone’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Lonely’이다. ‘Lonely’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이어 듣기를 마친 뒤 ‘Lonely’만 다시 재생해 첫인상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자. ‘Lonely’의 목록 속 역할과 단독 감상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남기고 수록 정보는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수록작 Red Diary, Page. 2 - EP
공개일 2018-05-24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217
BOL4 - Seattle Alone
여기서 주목할 곡은 ‘Seattle Alone’이다. 멀리 떨어진 도시에서 느끼는 외로움을 잔잔한 흐름과 넓은 공간감으로 그린 수록곡. ‘Seattle Alone’ 선정의 중심 기준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Seattle Alone’의 공식 수록작은 《사춘기집Ⅰ 꽃기운 - EP》이며 공개일은 2019-04-02,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목록 안에서 ‘Seattle Alone’의 장면을 확인하면 제목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선택 이유가 드러난다.
이번에는 ‘Seattle Alone’의 마지막 구절을 먼저 기억한 뒤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방법이 좋다. 도입의 감정이 ‘Seattle Alone’의 결말까지 유지되는지 비교하면 요약문에 담긴 장면과 실제 사운드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앞에는 ‘Lonely’, 뒤에는 ‘XX’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Seattle Alone’이다. ‘Seattle Alone’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Seattle Alone’ 전후 세 곡의 비교 결과는 속도·장면·감정 가운데 하나를 골라 기록해 보자. 이 자리에 해당 곡을 유지할 이유가 설명되면 선정 기준을 이해한 것이며, 원문 링크에서는 ‘Seattle Alone’의 공식 표기와 음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는 ‘Seattle Alone’의 마지막 구절을 먼저 기억한 뒤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방법이 좋다. 도입의 감정이 ‘Seattle Alone’의 결말까지 유지되는지 비교하면 요약문에 담긴 장면과 실제 사운드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
앞에는 ‘Lonely’, 뒤에는 ‘XX’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Seattle Alone’이다. ‘Seattle Alone’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Seattle Alone’ 전후 세 곡의 비교 결과는 속도·장면·감정 가운데 하나를 골라 기록해 보자. 이 자리에 해당 곡을 유지할 이유가 설명되면 선정 기준을 이해한 것이며, 원문 링크에서는 ‘Seattle Alone’의 공식 표기와 음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수록작 사춘기집Ⅰ 꽃기운 - EP
공개일 2019-04-02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214
BOL4 - XX
이 목록의 10번째 장면은 ‘XX’이다. 짧고 직접적인 제목처럼 관계의 차가운 단면을 거친 전자음과 대비시킨 수록곡. ‘XX’에서 구체화되는 흐름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XX’의 공식 수록작은 《Two Five - EP》이며 공개일은 2019-09-10,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앞뒤 비교에서 ‘XX’의 역할을 살피면 주제와의 연결이 더욱 선명해진다.
먼저 ‘XX’의 멜로디와 박자만 듣고, 다음에는 가사와 보컬의 힘 조절만 좇아가 보자. ‘XX’의 두 감상에서 먼저 귀에 들어온 지점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기록한다. 이 기록은 ‘XX’의 목록 속 역할을 막연한 인상보다 구체적으로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는 ‘Seattle Alone’, 뒤에는 ‘Counseling’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XX’이다. ‘XX’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정리할 때는 ‘XX’에서 가장 선명했던 소리와 다음 곡에 남는 여운을 하나씩 고르면 좋다. ‘XX’의 두 단서가 목록의 주제와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공식 정보는 첨부된 원문 링크와 대조해 보자.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XX’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먼저 ‘XX’의 멜로디와 박자만 듣고, 다음에는 가사와 보컬의 힘 조절만 좇아가 보자. ‘XX’의 두 감상에서 먼저 귀에 들어온 지점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기록한다. 이 기록은 ‘XX’의 목록 속 역할을 막연한 인상보다 구체적으로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는 ‘Seattle Alone’, 뒤에는 ‘Counseling’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XX’이다. ‘XX’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정리할 때는 ‘XX’에서 가장 선명했던 소리와 다음 곡에 남는 여운을 하나씩 고르면 좋다. ‘XX’의 두 단서가 목록의 주제와 연결되는지 살펴보고 공식 정보는 첨부된 원문 링크와 대조해 보자. 같은 곡을 다른 목록에서 만났다면 이번에는 ‘XX’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비교하면 좋다.
수록작 Two Five - EP
공개일 2019-09-10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195
BOL4 - Counseling
이번 순서에서 만날 곡은 ‘Counseling’이다. 상담이라는 상황에 복잡한 마음을 겹치며 밝은 표면 아래의 고민을 드러내는 수록곡. ‘Counseling’의 주목 기준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Counseling’의 공식 수록작은 《Puberty BookⅡ Pum - EP》이며 공개일은 2020-05-13,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Counseling’ 배치에는 유명세보다 곡의 장면과 소리가 주제에 더하는 의미를 고려했다.
첫 감상에서는 ‘Counseling’의 도입부에서 보컬과 반주 사이의 간격을 듣고, 다음에는 후렴 직전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감정의 방향을 확인해 보자. ‘Counseling’의 요약에 언급된 특징이 어느 구간에서 들리는지 찾으면 이 곡의 쓰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앞에는 ‘XX’, 뒤에는 ‘In the mirror’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Counseling’이다. ‘Counseling’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Counseling’에서 기억에 남은 소리나 장면 하나를 적고 선정 기준과 맞는지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자. ‘Counseling’의 공식 정보는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과 다른 감상도 좋은 비교 자료가 된다.
첫 감상에서는 ‘Counseling’의 도입부에서 보컬과 반주 사이의 간격을 듣고, 다음에는 후렴 직전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감정의 방향을 확인해 보자. ‘Counseling’의 요약에 언급된 특징이 어느 구간에서 들리는지 찾으면 이 곡의 쓰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앞에는 ‘XX’, 뒤에는 ‘In the mirror’이 놓여 있다. 가운데 놓인 곡은 ‘Counseling’이다. ‘Counseling’ 전후의 세 곡을 이어 들으면 속도와 감정의 전환을 판단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Counseling’에서 기억에 남은 소리나 장면 하나를 적고 선정 기준과 맞는지 자신의 말로 정리해 보자. ‘Counseling’의 공식 정보는 원문 링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과 다른 감상도 좋은 비교 자료가 된다.
수록작 Puberty BookⅡ Pum - EP
공개일 2020-05-13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205
BOL4 - In the mirror
목록의 12번째 자리는 ‘In the mirror’이다.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차분한 보컬과 안쪽으로 모이는 편곡에 담은 수록곡. ‘In the mirror’에 적용할 감상 관점은 대표곡 사이에서 각 음반의 성격을 넓혀 주는 수록곡의 역할이다. ‘In the mirror’의 공식 수록작은 《Seoul - EP》이며 공개일은 2022-04-20, 아티스트 표기는 BOL4이다. ‘In the mirror’의 인상과 앞뒤 항목의 연결을 함께 고려한 선택이다.
‘In the mirror’ 재생에서는 먼저 리듬과 악기 층을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목소리의 발음과 호흡에 집중해 보자. ‘In the mirror’의 같은 구절이 돌아올 때 소리의 밀도가 달라지는 지점을 표시하면 곡의 정서와 목록에서 맡은 역할이 함께 보인다.
바로 앞의 ‘Counseling’에서 이어져 목록을 닫는다. 앞 곡이 남긴 감정과 ‘In the mirror’의 마지막 구절을 맞대면 결말로 선택된 이유가 분명해진다. 이어 듣기를 마친 뒤 ‘In the mirror’만 다시 재생해 첫인상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자. ‘In the mirror’의 목록 속 역할과 단독 감상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남기고 수록 정보는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In the mirror’ 재생에서는 먼저 리듬과 악기 층을 따라가고, 두 번째에는 목소리의 발음과 호흡에 집중해 보자. ‘In the mirror’의 같은 구절이 돌아올 때 소리의 밀도가 달라지는 지점을 표시하면 곡의 정서와 목록에서 맡은 역할이 함께 보인다.
바로 앞의 ‘Counseling’에서 이어져 목록을 닫는다. 앞 곡이 남긴 감정과 ‘In the mirror’의 마지막 구절을 맞대면 결말로 선택된 이유가 분명해진다. 이어 듣기를 마친 뒤 ‘In the mirror’만 다시 재생해 첫인상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자. ‘In the mirror’의 목록 속 역할과 단독 감상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남기고 수록 정보는 연결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수록작 Seoul - EP
공개일 2022-04-20
아티스트 BOL4
재생시간 184
열두 수록곡을 지나면 볼빨간사춘기의 앨범이 대표곡 한 편을 둘러싼 비슷한 노래의 묶음이 아니라는 점이 보인다. 짧은 장면이 분위기를 환기하고, 무거운 곡이 밝은 표면 아래의 감정을 드러내며, 마지막 트랙이 앞선 이야기를 다르게 기억하게 한다. 가장 의외였던 곡을 표시해 두자.
다시 들을 때는 선택한 수록곡의 원래 앨범에서 바로 앞뒤 트랙을 함께 재생해 보자. 단독으로 들을 때와 앨범 안에서 들을 때 인상이 달라진다면 그 차이가 곡의 역할이다. 타이틀곡과 음량을 맞춰 비교하고 기억에 남은 악기나 문장을 하나씩 적으면 다음 음반을 끝까지 들을 이유도 분명해진다.
다시 들을 때는 선택한 수록곡의 원래 앨범에서 바로 앞뒤 트랙을 함께 재생해 보자. 단독으로 들을 때와 앨범 안에서 들을 때 인상이 달라진다면 그 차이가 곡의 역할이다. 타이틀곡과 음량을 맞춰 비교하고 기억에 남은 악기나 문장을 하나씩 적으면 다음 음반을 끝까지 들을 이유도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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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뭘 볼지 고민하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
주사위가 대신 골라줄게 — 무슨 리스트가 튀어나올지는 굴려봐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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