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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名前と家系図を奪われた家族を描いた作品
創氏改名・言語・移住で揺らぐ家族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読む映画と本
創氏改名は名前一つを変更する行政手続きではなく、家族や先祖、コミュニティの関係を日本式戸籍制度に合わせようとした植民地支配であった。誰かは生計のために従い、誰かは最後まで拒否し、日本に移住した家族は解放後も名前と国籍の間で複雑な選択を続けていた。作品はこうした圧力を個人の顔で見せる。
このリストは、創氏改名・家系図・言語・移住によって家族のアイデンティティが揺らぐ実際の映画・ドラマ・小説を集めたものです。親日と抵抗を血統の性格のように分けず、登場人物が置かれた条件と行動を共に見つめる。実在の人物を扱った作品と架空の家族を明確に区別し、鑑賞の後には創氏改名制度や朝鮮語学会事件のような実際の記録へとつなげて確認できるように構成しました。
このリストは、創氏改名・家系図・言語・移住によって家族のアイデンティティが揺らぐ実際の映画・ドラマ・小説を集めたものです。親日と抵抗を血統の性格のように分けず、登場人物が置かれた条件と行動を共に見つめる。実在の人物を扱った作品と架空の家族を明確に区別し、鑑賞の後には創氏改名制度や朝鮮語学会事件のような実際の記録へとつなげて確認できるように構成しました。
族譜
家系図
家系図は1978年にイム・グォンタク監督の映画で、創氏改名を強要されるソル氏の文脈と日本人管理者を扱っている。名前と家系図が個人の表記を超え、先祖と共同体の記憶であるという点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だ。植民地政策と架空の人物の葛藤を区別し、当時の創氏改名制度の実施過程を共に確認する。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1978년 임권택 감독 영화
다루는 내용 창씨개명을 강요받는 설씨 문중과 일본인 관리
살펴볼 점 이름과 족보가 개인 표기를 넘어 조상과 공동체의 기억이라는 점
정보 구분 식민 정책과 허구 인물의 갈등을 구분하고 당시 창씨개명 제도의 실제 시행 과정을 함께 확인한다.
パチンコ
パチンコはイミンジンの長編小説で、日帝時代の朝鮮から日本へと続くソンジャ家族の4世代を扱っている。国籍・名前・言語が変わっても、家族が記憶を伝える方法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である。在日朝鮮人家庭の複雑な経験をもった家族の物語で一般化することはない。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は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이민진 장편소설
다루는 내용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선자 가족 4대
살펴볼 점 국적·이름·언어가 바뀌어도 가족이 기억을 전하는 방식
정보 구분 재일조선인 가족의 복합적 경험을 한 가문의 서사로만 일반화하지 않는다.
パチンコ
Pachinko
PachinkoはApple TV+のドラマで、ソンジャとソロモンの再びつながる在日家族を扱っている。韓国名と日本式の社会生活の中で世代ごとに変わるアイデンティティ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である。原作と映像の違いを注意し、俳優の実際の家族史と劇中の家族を結びつけない。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Apple TV+ 드라마
다루는 내용 선자와 솔로몬으로 이어지는 재일 가족
살펴볼 점 한국 이름과 일본식 사회생활 사이에서 세대마다 달라지는 정체성
정보 구분 원작과 영상 각색의 차이를 살피고 배우의 실제 가족사와 극 중 가문을 연결하지 않는다.
アリラン
アリランはチョ・ジョンレの大河小説で、搾取と移住を経験しながら分かれていくさまざまな朝鮮人家族を扱っている。土地・名前・故郷を奪われた人々が協力と抵抗の道へと分かれていく過程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だ。架空の人物と実際の事件が混ざった小説なので、具体的な親日行為の判断は公的記録で補完される。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조정래 대하소설
다루는 내용 수탈과 이주를 겪으며 갈라지는 여러 조선인 가족
살펴볼 점 토지·이름·고향을 빼앗긴 사람들이 협력과 저항의 길로 나뉘는 과정
정보 구분 허구 인물과 실존 사건이 섞인 소설이므로 구체적 친일 행위 판단은 공적 기록으로 보완한다.
マンセジョン
マンセジョンはイム・サンソプの中編小説で、植民地朝鮮の家族の葬儀のために帰国するイ・インファを扱っている。近代教育を受けた個人が家族と植民地現実の窮屈さを見つめる視点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だ。作品の中の冷笑を作家や特定の家族全体の政治的立場で単純に還元しない。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염상섭 중편소설
다루는 내용 식민지 조선의 가족 장례를 위해 귀국하는 이인화
살펴볼 점 근대 교육을 받은 개인이 집안과 식민 현실의 답답함을 바라보는 시선
정보 구분 작품 속 냉소를 작가나 특정 집안 전체의 정치적 입장으로 단순 환원하지 않는다.
マルモイ
マルモイは2019年の映画で、私たちの言語辞典を作ろうとする朝鮮語学会の人々とその家族を扱っている。名前と言葉が植民地支配の中でアイデンティティと記憶を守る道具になる過程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だ。実際の朝鮮語学会事件に触発された架空の物語なので、登場人物の伝記を事実として移し替えない。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2019년 영화
다루는 내용 우리말 사전을 만들려는 조선어학회 사람들과 가족
살펴볼 점 이름과 말이 식민 통치 속에서 정체성과 기억을 지키는 도구가 되는 과정
정보 구분 실제 조선어학회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허구 서사이므로 등장인물의 전기를 사실로 옮기지 않는다.
東柱
ドンジュ
ドンジュは2016年の映画で、ユン・ドンジュとソン・モンギュ、二人の青年と家族の期待を扱っている。日本式の名前と植民地大学生活の中で詩と行動で自分を守る苦悩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だ。実在の人物を扱うため、映画のセリフ・シーンと日記・裁判記録・伝記を区別して確認する。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2016년 영화
다루는 내용 윤동주와 송몽규, 두 청년과 가족의 기대
살펴볼 점 일본식 이름과 식민지 대학 생활 속에서 시와 행동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고민
정보 구분 실존 인물을 다루므로 영화의 대사·장면과 일기·재판기록·전기를 구분해 확인한다.
帰還
帰郷
帰郷は2016年の映画で、日本軍慰安婦の被害少女と故郷の家族の記憶を扱っている。本名と故郷を奪われた被害者の尊厳を後世が記憶し呼び起こす方法がこの資料を考察する核心的な理由だ。被害事実を刺激的な家族悲劇として消費するのではなく、公式証言と被害者中心の記録を優先する。親日と独立運動は姓や血縁だけで判断できないため、作品は架空と実在を区別し、法律・歴史資料は作成機関と適用範囲、原文根拠を確認する必要がある。現在の子孫や出演者の私生活を推測するのではなく、当時の行為や制度、公開された記念活動自体に集中すれば、家族の物語を刺激的な烙印ではなく近現代史の勉強として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
자료 유형 2016년 영화
다루는 내용 일본군 위안부 피해 소녀와 고향의 가족 기억
살펴볼 점 본명과 고향을 빼앗긴 피해자의 존엄을 후대가 기억하고 불러내는 방식
정보 구분 피해 사실을 자극적인 가족 비극으로 소비하지 말고 공식 증언과 피해자 중심 기록을 우선한다.
植民地時代の日本式名前を見つけたからといって、その人が自発的に親日的であったと決めつけることはできない。学校・職場・配給や行政で名前変更を強要された程度は異なり、同じ家族の中でも対応は異なった。逆に、強要があったからといって権力に積極的に協力した具体的な行為を抹消することもできない。名前と行動は別々に確認する必要がある。
作品の中の家族は時代の圧力を理解するが、実際の家系図を代替するものではない。俳優の姓や役柄、現在の子孫を結びつける推測も避ける。小説や映画が見せた感情を出発点として、当時の戸籍文書、法令、裁判記録と被害の証言を探ることで、一人の選択をより立体的に見ることができる。名前を巡る歴史は、誰がどの家族であるかというよりも、植民地支配が生活をどのように変えたのかを問う勉強であるべきだ。
作品の中の家族は時代の圧力を理解するが、実際の家系図を代替するものではない。俳優の姓や役柄、現在の子孫を結びつける推測も避ける。小説や映画が見せた感情を出発点として、当時の戸籍文書、法令、裁判記録と被害の証言を探ることで、一人の選択をより立体的に見ることができる。名前を巡る歴史は、誰がどの家族であるかというよりも、植民地支配が生活をどのように変えたのかを問う勉強であるべ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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族譜
1978년 임권택 감독 영화 · 창씨개명을 강요받는 설씨 문중과 일본인 관리 · 이름과 족보가 개인 표기를 넘어 조상과 공동체의 기억이라는 점 · 식민 정책과 허구 인물의 갈등을 구분하고 당시 창씨개명 제도의 실제 시행 과정을 함께 확인한다.
パチンコ
이민진 장편소설 ·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선자 가족 4대 · 국적·이름·언어가 바뀌어도 가족이 기억을 전하는 방식 · 재일조선인 가족의 복합적 경험을 한 가문의 서사로만 일반화하지 않는다.
パチンコ
Apple TV+ 드라마 · 선자와 솔로몬으로 이어지는 재일 가족 · 한국 이름과 일본식 사회생활 사이에서 세대마다 달라지는 정체성 · 원작과 영상 각색의 차이를 살피고 배우의 실제 가족사와 극 중 가문을 연결하지 않는다.
アリラン
조정래 대하소설 · 수탈과 이주를 겪으며 갈라지는 여러 조선인 가족 · 토지·이름·고향을 빼앗긴 사람들이 협력과 저항의 길로 나뉘는 과정 · 허구 인물과 실존 사건이 섞인 소설이므로 구체적 친일 행위 판단은 공적 기록으로 보완한다.
マンセジョン
염상섭 중편소설 · 식민지 조선의 가족 장례를 위해 귀국하는 이인화 · 근대 교육을 받은 개인이 집안과 식민 현실의 답답함을 바라보는 시선 · 작품 속 냉소를 작가나 특정 집안 전체의 정치적 입장으로 단순 환원하지 않는다.
マルモイ
2019년 영화 · 우리말 사전을 만들려는 조선어학회 사람들과 가족 · 이름과 말이 식민 통치 속에서 정체성과 기억을 지키는 도구가 되는 과정 · 실제 조선어학회 사건에서 영감을 받은 허구 서사이므로 등장인물의 전기를 사실로 옮기지 않는다.
東柱
2016년 영화 · 윤동주와 송몽규, 두 청년과 가족의 기대 · 일본식 이름과 식민지 대학 생활 속에서 시와 행동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고민 · 실존 인물을 다루므로 영화의 대사·장면과 일기·재판기록·전기를 구분해 확인한다.
帰還
2016년 영화 · 일본군 위안부 피해 소녀와 고향의 가족 기억 · 본명과 고향을 빼앗긴 피해자의 존엄을 후대가 기억하고 불러내는 방식 · 피해 사실을 자극적인 가족 비극으로 소비하지 말고 공식 증언과 피해자 중심 기록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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