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で区別する韓国の伝統楽器集
コレクション 音楽 2026.07.23

音で区別する韓国の伝統楽器集

弦楽器・管楽器・打楽器の音色と役割を耳で学ぶ楽器のガイド

韓国の伝統楽器は見た目だけでは、演奏会で混乱しやすいです。この集は、弦楽器・管楽器・打楽器を音出しの方法や音色、合奏における役割で区別するのを助けます。

楽器の説明は、国立国楽院の伝統音楽辞典の構造・演奏法を基に、正楽と民俗音楽での使い方の違いを整理しました。同じ名前の楽器でも、サイズや用途によって種類が異なるため、単純な一行定義には縮小していません。

まず一つの楽器の独奏を聴き、次に合奏でその音を見つける流れが良いでしょう。体験情報には、衛生、大音量、楽器損傷と姿勢のように初心者が実際の授業で知っておくべき注意事項も含まれています。

楽器の外形を観察する際は、弦数やサイズだけでなく、演奏姿勢と音を出す道具も合わせて見ます。指、しょうだい、弓、重ね、肘の中で何が最初の音を作るか確認すれば、舞台裏の楽器もずっと簡単に見つけられます。演奏者の手の向きも重要な手がかりです。

カヤグム

カヤグム

伽耶琴

一目で見る
12弦が代表的で、指で弦を弾き、左手の抑揺で音を装飾しま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澄んで優しい音色の後に響く余韻」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ると、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正楽・散調・病唱・創作音楽に幅広く使用され、正楽伽耶琴と散調伽耶琴ではサイズ・間隔が異なり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って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場合があ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澄んで優しい音色の後に響く余韻です。顕琴のしょうだい音より軽く柔らかいです。楽器名、ジャンル、演奏法を別々にそうするのではなく、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けば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初めての鑑賞は、開放弦と抑弦が交互に出る独奏の映像を見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伽耶琴」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が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体験時に弦を強く引っ張らず、右手の弾き方と左手の抑え方を分けて習得し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書か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感想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현악기 한눈에 보기 열두 줄이 대표적이며 손가락으로 줄을 뜯고 왼손 농현으로 음을 꾸민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맑고 부드러운 발음 뒤 눌러 흔드는 여운’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정악·산조·병창·창작음악에 폭넓게 쓰이며 정악가야금과 산조가야금의 크기·간격이 다르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맑고 부드러운 발음 뒤 눌러 흔드는 여운이다. 거문고의 술대 소리보다 가볍고 유연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개방현과 농현이 번갈아 나오는 독주 영상을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가야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체험 때 줄을 세게 잡아당기지 말고 오른손 뜯기와 왼손 누르기를 분리해 익힌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Gayageum_12_string.jpg 이미지 라이선스 Public domain 이미지 저작자 Visviva
コムンゴ

コムンゴ

顕琴

一目で見る
6弦をしょうだいで弾いたり、抑えたりして音の高さを変える弦楽器で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固い打撃音と低く重い響き、しょうだいが弦に触れる音」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高句麗関連の伝承を持ち、朝鮮の士大夫の風流と正楽合奏の中心楽器として地位を確立しました。時代や伝承系譜により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ことがあ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固い打撃音と低く重い響き、しょうだいが弦に触れる音です。伽耶琴より音が太く、リズムの骨格が明確です。楽器名、ジャンル、演奏法を別々にとらず、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くと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最初の鑑賞は、盈山会相の顕琴独奏で「ドン・ドゥン・ジン」の口三味線を一緒に見ることで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顕琴」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抑える左手には力が必要なので、初心者体験では正しい姿勢としょうだいの持ち方から学び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현악기 한눈에 보기 여섯 줄을 술대로 치거나 뜯고 괘 위의 줄을 눌러 음높이를 바꾸는 현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단단한 타격음과 낮고 묵직한 울림, 술대가 줄에 닿는 소리’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고구려 관련 전승을 지니며 조선 선비의 풍류와 정악 합주의 중심 악기로 자리했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단단한 타격음과 낮고 묵직한 울림, 술대가 줄에 닿는 소리이다. 가야금보다 소리가 굵고 리듬의 골격이 분명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영산회상 거문고 독주에서 ‘덩·둥·징’ 구음을 함께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거문고’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괘를 누르는 왼손 힘이 필요하므로 초보 체험은 바른 자세와 술대 잡는 법부터 배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Geomungo.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3.0 이미지 저작자 ko:사용자:김준민
テグム

テグム

一目で見る
横に吹く大きな竹の管楽器で、青空に貼り付けた葦の膜が独特の震えを生み出しま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広がる息の音と高音でざらざら鳴る音」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正楽・民俗音楽・散調・合奏に全て使用され、音域と呼吸、青の響きの幅が広いで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り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広がる息の音と高音でざらざら鳴る音です。ソグムより低くて大きく、ダンソより音量と青の響きが強いです。楽器名、ジャンル、演奏法を別々に行うのではなく、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くと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最初の鑑賞は、正楽の水制天と笛散調を続けて聴き、同じ楽器の二つの表情を比較し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笛」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が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初心者は音を出すのに時間がかかります。青い粉と湿度に敏感なので、楽器の管理を指導者に学び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感想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관악기 한눈에 보기 가로로 부는 큰 대나무 관악기로 청공에 붙인 갈대막이 독특한 떨림을 만든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넓게 퍼지는 숨소리와 고음에서 거칠게 떨리는 청’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정악·민속악·산조·합주에 모두 쓰이며 음역과 호흡, 청 울림의 폭이 넓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넓게 퍼지는 숨소리와 고음에서 거칠게 떨리는 청이다. 소금보다 낮고 크며 단소보다 음량과 청 울림이 강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정악 수제천과 대금산조를 이어 들어 같은 악기의 두 표정을 비교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대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초보자는 소리 내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청가루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악기 관리는 지도자에게 배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Jeongak_Daegeum.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4.0 이미지 저작자 Stephano-labarca
ソグム

ソグム

一目で見る
大笛より小さく高い音域を出す横に吹く竹の管楽器で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澄んで細やかで合奏の上部で輝く高い音」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宮中・正楽合奏で旋律の明るい上部を補強し、現代の韓国楽団にも頻繁に編成され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り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澄んで細やかで合奏の上部で輝く高い音です。大笛より小さく青の膜がないため震えが少なく、さらに高くてきれいです。楽器名、ジャンル、演奏法を別々にするのではなく、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けば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最初の鑑賞は、平常会相や韓国楽団の映像で大笛の横にある小さな楽器を目で確認して聴き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ソグム」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が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高い音は耳に強く感じられるので、近くの座席では音量に注意し、ジョンを共有しないことが大切で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感想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관악기 한눈에 보기 대금보다 작고 높은 음역을 내는 가로 부는 대나무 관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맑고 가늘며 합주 위쪽에서 반짝이는 높은 소리’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궁중·정악 합주에서 선율의 밝은 윗부분을 보강하고 현대 국악관현악에도 자주 편성된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맑고 가늘며 합주 위쪽에서 반짝이는 높은 소리이다. 대금보다 작고 청공이 없어 떨림이 적으며 더 높고 깨끗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평조회상이나 국악관현악 영상에서 대금 옆 작은 악기를 눈으로 확인하며 듣는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소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높은 음은 귀에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가까운 좌석에서는 음량에 유의하고 취구를 공유하지 않는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EC%86%8C%EA%B8%88_(Sogeum).jpg 이미지 라이선스 KOGL Type 1 이미지 저작자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
ピリ

ピリ

一目で見る
重ねを口にくわえ、縦に吹く管楽器で、小さな体に比べて大きくて密度の高い音を出しま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鼻音のように凝縮され力強い持続音と緻密な装飾音」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香皮笛・背皮笛・堂皮笛のように種類と使い道が分かれ、正楽と民俗音楽の主旋律を頻繁に担当し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って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場合があ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鼻音のように凝縮され力強い持続音と緻密な装飾音です。太平簫よりも丸く室内的で、大笛より音が直線的に集まりま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するのではなく、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るのかを一緒に聴くと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最初の鑑賞は、水制天の最初の旋律でピリを探し、三弦六角編成に広げ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ピリ」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が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湿度と衛生管理が重要です。初心者体験では、無理に強く吹くのではなく、呼吸と口の形をまず学び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관악기 한눈에 보기 겹서를 입에 물고 세로로 부는 관악기로 작은 몸체에 비해 크고 밀도 높은 소리를 낸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콧소리처럼 응축되고 힘 있는 지속음과 촘촘한 시김새’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향피리·세피리·당피리처럼 종류와 쓰임이 나뉘며 정악과 민속악의 주선율을 자주 맡는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콧소리처럼 응축되고 힘 있는 지속음과 촘촘한 시김새이다. 태평소보다 둥글고 실내적이며 대금보다 소리가 직선적으로 모인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수제천의 첫 선율에서 피리를 찾고 삼현육각 편성으로 확장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피리’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서는 습도와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초보 체험에서는 무리하게 세게 불기보다 호흡과 입 모양을 먼저 익힌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Hyangpiri.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4.0 이미지 저작자 Sguastevi
テペンソ

テペンソ

太平簫

一目で見る
金属のトランペットのようなおおきな音を持つ楽器で、大きな音の特徴を持ちま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明るく鋭く伸びる高音、遠くからでも識別できる強い旋律」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大吹打・農楽・シャーマニズム音楽や演戯で信号と主旋律を担当し、興と緊張感を高め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り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明るく鋭く伸びる高音、遠くからも識別できる強い旋律です。ピリよりずっと大きく開放的で、ナバルとは異なり多様な旋律を演奏しま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ごちゃ混ぜにせず、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にどのような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くなら、構造がはっきりします。

初めての接し方
初回の感感では、大吹打の号令の直後と農楽・パンゴットの太平簫のリズムを比較し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太平簫」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が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室内の近い距離では音量が非常に大きいです。体験時に耳の保護と十分な休息、個人的使用原則を守り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感想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관악기 한눈에 보기 금속 나팔 모양 끝을 가진 겹서 관악기로 야외에서도 뚫고 나오는 큰 음량이 특징이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밝고 날카롭게 뻗는 고음, 멀리서도 식별되는 강한 선율’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대취타·농악·무속음악과 연희에서 신호와 주선율을 맡아 흥과 긴장감을 높인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밝고 날카롭게 뻗는 고음, 멀리서도 식별되는 강한 선율이다. 피리보다 훨씬 크고 개방적이며 나발과 달리 다양한 선율을 연주한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대취타의 구호 직후와 농악 판굿의 태평소 가락을 비교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태평소’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실내 가까운 거리에서는 음량이 매우 크다. 체험 시 귀 보호와 충분한 휴식, 개인 서 사용 원칙을 지킨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Korea-Taepyeongso-01.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2.0 이미지 저작자 by ddol-mang
ヘグム

ヘグム

海琴

一目で見る
二本の弦の間に挟んだ弓を押したり引いたりして演奏し、左手で弦を押さえて音の高さや抑音を作りま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細く鮮明な音からハスに似た抑音まで続く弓の摩擦」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正楽・民俗音楽・散調・創作音楽全般に使用され、人の声に近い表現幅で知られてい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り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細く鮮明な音からハスに似た抑音まで続く弓の摩擦です。アジェングより高く軽い音で、ピリとは異なり弓の方向によって音が続きま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行うのではなく、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けば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初回の感感では、海琴散調の緩やかなリズムで一音の揺れや弓の替えを見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海琴」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が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正確な音の位置の表示がないため耳で音程を捉えます。体験初期の粗い音は自然な学習プロセスで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찰현악기 한눈에 보기 두 줄 사이에 낀 활을 밀고 당겨 연주하며 왼손으로 줄을 잡아 음높이와 농음을 만든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가늘고 선명한 음에서 쉰 듯한 농음까지 이어지는 활의 마찰’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정악·민속악·산조·창작음악 전반에 쓰이고 사람 목소리에 가까운 표현 폭으로 알려져 있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가늘고 선명한 음에서 쉰 듯한 농음까지 이어지는 활의 마찰이다. 아쟁보다 높고 가벼우며 피리와 달리 활 방향에 따라 음이 이어진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해금산조의 느린 장단에서 한 음이 흔들리는 폭과 활 바꿈을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해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정확한 음 위치 표시가 없어 귀로 음정을 잡는다. 체험 초반의 거친 소리는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Haegeum.jpg 이미지 라이선스 Public domain 이미지 저작자 Visviva
アジェン

アジェン

アジェング

一目で見る
床に置かれた太い弦を弓で擦り、低く深い音を出す弦楽器で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床を振動させる低音と粗く擦れるような抑音」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宮中合奏の正楽アジェングや民俗音楽・散調に使う散調アジェングはサイズと弓、表現法が異なり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て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床を振動させる低音と粗く擦れるような抑音です。海琴よりもずっと低く重く、顕琴とは異なり弓で長く音を繋ぎま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するのではなく、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るのかを一緒に聴けば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最初の鑑賞は、シナウィで低音を追った後、アジェング散調の独奏で音色を確認し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アジェング」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が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弓と弦の摩擦の圧力が重要です。展示楽器を勝手に触らず、体験用楽器だけを案内に従って使用し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찰현악기 한눈에 보기 바닥에 놓은 굵은 줄을 활대로 문질러 낮고 깊은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바닥을 울리는 저음과 거칠게 긁히는 듯한 농음’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궁중 합주의 정악아쟁과 민속악·산조에 쓰는 산조아쟁은 크기와 활, 표현법이 다르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바닥을 울리는 저음과 거칠게 긁히는 듯한 농음이다. 해금보다 훨씬 낮고 무거우며 거문고와 달리 활로 길게 음을 잇는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시나위에서 저음을 따라간 뒤 아쟁산조 독주로 음색을 확인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아쟁’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활대와 줄의 마찰 압력이 중요하다. 전시 악기를 임의로 만지지 말고 체험용 악기만 안내에 따라 사용한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Ajaeng.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3.0 이미지 저작자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Christian140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ジャング

ジャング

ジャン

一目で見る
砂時計型の胴の両面を棒と手で演奏し、異なる音色を出す代表的な打楽器で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棒の明瞭な『タ』と鼓面の丸い『クン』が交代するリズム」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正楽・民俗音楽・舞踏・農楽に至るまでほぼすべてのジャンルで拍子とリズムの流れを組織し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て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棒の明瞭な「タ」と鼓面の丸い「クン」が交替するリズムです。鼓は一面中心の太い拍、ジャンは両面の対比と細分化されたリズム表現が強いで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せず、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くと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初めての鑑賞は、セマチ・グッコリ・ジャジンモリを同じジャンで演奏した教育映像を比較し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ジャン」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リズムは強さよりも呼吸と順序が重要です。棒を強く握らず、周囲の人との楽器間隔を確保し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타악기 한눈에 보기 모래시계형 통의 양쪽 가죽을 채와 손으로 연주해 서로 다른 음색을 내는 대표 장단 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채편의 또렷한 ‘따’와 북편의 둥근 ‘궁’이 교대하는 말붙임’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정악·민속악·무용·농악까지 거의 모든 장르에서 박과 장단의 흐름을 조직한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채편의 또렷한 ‘따’와 북편의 둥근 ‘궁’이 교대하는 말붙임이다. 북은 한 면 중심의 굵은 박, 장구는 양면 대비와 세분된 장단 표현이 강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세마치·굿거리·자진모리를 같은 장구로 연주한 교육 영상을 비교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장구’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장단은 세기보다 호흡과 순서가 먼저다. 채를 너무 꽉 쥐지 말고 주변 사람과 악기 간격을 확보한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Janggu.jpg 이미지 라이선스 Public domain 이미지 저작자 Visviva
ブク

ブク

一目で見る
両面に皮を張った非律的打楽器の広い範囲を持ち、ジャンルごとに韓国の鼓・左鼓・用鼓などに分類されま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低く穏やかな響きで大きな拍を立て、声楽や合奏の呼吸を支える音」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盤上の音楽・仏教儀式・シャーマニズム・民俗・サモリなどで、大きな打と空間の流れを示し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って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低く穏やかな響きで大きな拍を立て、声楽や合奏の呼吸を支える音です。ジャンより音色の対比は単純ですが、一度の打撃が空間に大きく広がりま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行うのではなく、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移行するのかを一緒に聴けば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初めての鑑賞は、盤上の音楽のサムルノリと大吹打の用鼓を映像で比較してサイズと姿勢を見ることで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北」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北は単一の規格の楽器名ではありません。公演プログラムで韓国の鼓・左鼓・用鼓などの具体名を確認し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書か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타악기 한눈에 보기 통 양면에 가죽을 댄 무율 타악기의 넓은 범주이며 장르별로 소리북·좌고·용고 등이 구분된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낮고 둥근 울림으로 큰 박을 세우고 소리꾼이나 합주의 호흡을 받치는 소리’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판소리 고수, 풍물 북잽이, 궁중 합주의 좌고처럼 크기와 연주 자세, 역할이 서로 다르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낮고 둥근 울림으로 큰 박을 세우고 소리꾼이나 합주의 호흡을 받치는 소리이다. 장구보다 음색 대비가 단순하지만 한 번의 타격이 공간을 크게 채운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판소리 소리북과 대취타 용고를 영상으로 비교해 크기와 자세를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북’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북’은 단일 규격 악기명이 아니다. 공연 프로그램에서 소리북·좌고·용고 등 구체 명칭을 확인한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Korea-Buk-01.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2.0 이미지 저작자 by nagyman
クァンガリ

クァンガリ

クェンクァリ

一目で見る
小さな銅の鈴を一つの手で持ち、棒で打つことで高く鋭い信号音を出す打楽器で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短く閉じる音と長く開く音、リズムを分ける高い金属音」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風物とサモルノリで金属音を導き、拍子の変更や演技者の動きに信号を送り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り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短く閉じる音と長く開く音、リズムを分ける高い金属音です。鈴より小さく高く、はるかに緻密な音階と指揮機能を担いま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しないで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どのように移行するかを一緒に聴くと構造がはっきりします。

初めての接し方
最初の鑑賞では、サモルノリでクェンクァリを追い、開閉の違いを探り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クェンクァリ」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耳の近くでは非常に大きな音が鳴ります。体験時には距離と耳の保護を守り、棒を頭の高さで振り回さないことが大切で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書か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금속 타악기 한눈에 보기 작은 놋쇠 징을 한 손에 들고 채로 쳐서 높고 날카로운 신호음을 내는 타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짧게 닫는 소리와 길게 여는 소리, 장단 위를 가르는 높은 금속음’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풍물과 사물놀이에서 쇠가락을 이끌며 장단 전환과 연희자의 움직임에 신호를 준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짧게 닫는 소리와 길게 여는 소리, 장단 위를 가르는 높은 금속음이다. 징보다 작고 높으며 훨씬 촘촘한 가락과 지휘 기능을 맡는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사물놀이에서 꽹과리만 따라 들으며 열채·막음의 차이를 찾는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꽹과리’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귀 가까이에서 매우 큰 소리가 난다. 체험 시 간격과 귀 보호를 지키고 채를 머리 높이로 휘두르지 않는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Kkwaenggwari,_exposat_a_Eolssigu!_Els_sons_de_Corea.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4.0 이미지 저작자 Sguastevi
ジン

ジン

一目で見る
大きな銅の円盤を柔らかい棒で打ち、低く長い金属の響きを出す打楽器です。韓国音楽を初めて聞く人は、名称を覚えるよりも「打撃の後、ゆっくり広がる低音と複数の倍音が長く残る余韻」という第一印象を記憶すれば、次の鑑賞でずっと早く認識できます。

背景と特徴
宮中音楽・仏教儀式・シャーマニズム・風物・サモルノリなどで大きな拍と空間の流れを示します。時代や伝承系譜により編成・詩節・演奏法が異なるため、一つの録音だけを唯一の正解と見なさないことが重要です。

耳で区別する
耳で確認する要点は、打撃の後ゆっくり広がる低音と複数の倍音が長く残る余韻です。クェンクァリよりも低く、遅く、緻密な音階ではなく、リズムの大きな柱を立てます。楽器名、リズム、演奏法を別々にせず、最初の旋律がどのように始まり、次の場面にどのように移行するかを一緒に聴くと構造が明確になります。

初めての接し方
初めての鑑賞はサモルノリで銘が入る拍だけ数え、響きが消える時間を聴きます。国立国楽院の国楽アーカイブで「銘」を検索し、解説がある短い映像から見て、その後全曲や他の流派・編成の演奏を比較する順番が負担少ないです。

知っておくと良い情報
強く打つことよりも中心と端の位置、棒の反発が重要です。響きを終えた後、手で止める方法も指導を受けます。公演プログラムには同じ名前の下に演奏者・流派・編成・部分が別に記載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予約前に公演の長さと解説の有無を確認し、鑑賞の後には気に入った演奏者の他の公式記録を続けて探すと良いでしょう。

公式資料
公式資料 1 · 公式資料 2 · 公式資料 3

악기군 금속 타악기 한눈에 보기 큰 놋쇠 원반을 부드러운 채로 쳐서 낮고 긴 금속 울림을 내는 타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타격 뒤 천천히 번지는 저음과 여러 배음이 오래 남는 여운’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구조와 쓰임 궁중음악·불교의식·무속·풍물·사물놀이 등에서 큰 박과 공간의 흐름을 표시한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귀로 구별하기 귀로 확인할 핵심은 타격 뒤 천천히 번지는 저음과 여러 배음이 오래 남는 여운이다. 꽹과리보다 낮고 느리며 촘촘한 가락보다 장단의 큰 기둥을 세운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처음 접하는 방법 첫 감상은 사물놀이에서 징이 들어오는 박만 세어 보고 울림이 사라지는 시간을 듣는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징’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체험 정보 세게 치는 것보다 중심과 가장자리 위치, 채의 반발이 중요하다. 울림이 끝나기 전에 손으로 막는 법도 지도받는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Jing_(korean_gong).jpg 이미지 라이선스 CC BY-SA 3.0 이미지 저작자 Ulrich Lange, Bochum, Germany

楽器名を全部覚えるよりも、音が始まる方法から区別すれば長く記憶に残ります。弾く伽耶琴、弓で弾く顕琴、震える笛、弓で繋がる海琴とアジェングのように、音の瞬間に集中してみましょう。

次のステップは、独奏で学んだ音色を盈山会相、シナウィ、韓国楽団のような合奏で見つけることです。楽器が担う役割はジャンルや編成によって異なるため、常に同じ機能だと決めつけないことが重要です。

直接体験するときは、展示楽器に触れず、体験用楽器と指導者の案内に従います。管楽器の衛生、打楽器の音量、弦楽器の弦と弓の損傷の可能性を守る態度も韓国楽器を学ぶ重要な最初のプロセスです。

公演プログラムで楽器の編成をあらかじめ読み、実際の舞台で位置を確認しましょう。聞こえない楽器があればそれは失敗ではなく、合奏の中で役割を学ぶプロセスであり、同じ楽器を異なるジャンルで聞くと音色の範囲が広がります。

한눈에 보기 12개
カヤグム
현악기 · 열두 줄이 대표적이며 손가락으로 줄을 뜯고 왼손 농현으로 음을 꾸민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맑고 부드러운 발음 뒤 눌러 흔드는 여운’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정악·산조·병창·창작음악에 폭넓게 쓰이며 정악가야금과 산조가야금의 크기·간격이 다르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맑고 부드러운 발음 뒤 눌러 흔드는 여운이다. 거문고의 술대 소리보다 가볍고 유연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개방현과 농현이 번갈아 나오는 독주 영상을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가야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체험 때 줄을 세게 잡아당기지 말고 오른손 뜯기와 왼손 누르기를 분리해 익힌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Gayageum_12_string.jpg · Public domain · Visviva
コムンゴ
현악기 · 여섯 줄을 술대로 치거나 뜯고 괘 위의 줄을 눌러 음높이를 바꾸는 현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단단한 타격음과 낮고 묵직한 울림, 술대가 줄에 닿는 소리’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고구려 관련 전승을 지니며 조선 선비의 풍류와 정악 합주의 중심 악기로 자리했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단단한 타격음과 낮고 묵직한 울림, 술대가 줄에 닿는 소리이다. 가야금보다 소리가 굵고 리듬의 골격이 분명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영산회상 거문고 독주에서 ‘덩·둥·징’ 구음을 함께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거문고’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괘를 누르는 왼손 힘이 필요하므로 초보 체험은 바른 자세와 술대 잡는 법부터 배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Geomungo.jpg · CC BY-SA 3.0 · ko:사용자:김준민
テグム
관악기 · 가로로 부는 큰 대나무 관악기로 청공에 붙인 갈대막이 독특한 떨림을 만든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넓게 퍼지는 숨소리와 고음에서 거칠게 떨리는 청’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정악·민속악·산조·합주에 모두 쓰이며 음역과 호흡, 청 울림의 폭이 넓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넓게 퍼지는 숨소리와 고음에서 거칠게 떨리는 청이다. 소금보다 낮고 크며 단소보다 음량과 청 울림이 강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정악 수제천과 대금산조를 이어 들어 같은 악기의 두 표정을 비교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대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초보자는 소리 내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청가루와 습도에 민감하므로 악기 관리는 지도자에게 배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Jeongak_Daegeum.jpg · CC BY-SA 4.0 · Stephano-labarca
ソグム
관악기 · 대금보다 작고 높은 음역을 내는 가로 부는 대나무 관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맑고 가늘며 합주 위쪽에서 반짝이는 높은 소리’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궁중·정악 합주에서 선율의 밝은 윗부분을 보강하고 현대 국악관현악에도 자주 편성된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맑고 가늘며 합주 위쪽에서 반짝이는 높은 소리이다. 대금보다 작고 청공이 없어 떨림이 적으며 더 높고 깨끗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평조회상이나 국악관현악 영상에서 대금 옆 작은 악기를 눈으로 확인하며 듣는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소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높은 음은 귀에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가까운 좌석에서는 음량에 유의하고 취구를 공유하지 않는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EC%86%8C%EA%B8%88_(Sogeum).jpg · KOGL Type 1 ·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
ピリ
관악기 · 겹서를 입에 물고 세로로 부는 관악기로 작은 몸체에 비해 크고 밀도 높은 소리를 낸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콧소리처럼 응축되고 힘 있는 지속음과 촘촘한 시김새’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향피리·세피리·당피리처럼 종류와 쓰임이 나뉘며 정악과 민속악의 주선율을 자주 맡는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콧소리처럼 응축되고 힘 있는 지속음과 촘촘한 시김새이다. 태평소보다 둥글고 실내적이며 대금보다 소리가 직선적으로 모인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수제천의 첫 선율에서 피리를 찾고 삼현육각 편성으로 확장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피리’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서는 습도와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초보 체험에서는 무리하게 세게 불기보다 호흡과 입 모양을 먼저 익힌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Hyangpiri.jpg · CC BY-SA 4.0 · Sguastevi
テペンソ
관악기 · 금속 나팔 모양 끝을 가진 겹서 관악기로 야외에서도 뚫고 나오는 큰 음량이 특징이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밝고 날카롭게 뻗는 고음, 멀리서도 식별되는 강한 선율’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대취타·농악·무속음악과 연희에서 신호와 주선율을 맡아 흥과 긴장감을 높인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밝고 날카롭게 뻗는 고음, 멀리서도 식별되는 강한 선율이다. 피리보다 훨씬 크고 개방적이며 나발과 달리 다양한 선율을 연주한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대취타의 구호 직후와 농악 판굿의 태평소 가락을 비교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태평소’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실내 가까운 거리에서는 음량이 매우 크다. 체험 시 귀 보호와 충분한 휴식, 개인 서 사용 원칙을 지킨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Korea-Taepyeongso-01.jpg · CC BY-SA 2.0 · by ddol-mang
ヘグム
찰현악기 · 두 줄 사이에 낀 활을 밀고 당겨 연주하며 왼손으로 줄을 잡아 음높이와 농음을 만든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가늘고 선명한 음에서 쉰 듯한 농음까지 이어지는 활의 마찰’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정악·민속악·산조·창작음악 전반에 쓰이고 사람 목소리에 가까운 표현 폭으로 알려져 있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가늘고 선명한 음에서 쉰 듯한 농음까지 이어지는 활의 마찰이다. 아쟁보다 높고 가벼우며 피리와 달리 활 방향에 따라 음이 이어진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해금산조의 느린 장단에서 한 음이 흔들리는 폭과 활 바꿈을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해금’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정확한 음 위치 표시가 없어 귀로 음정을 잡는다. 체험 초반의 거친 소리는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Haegeum.jpg · Public domain · Visviva
アジェン
찰현악기 · 바닥에 놓은 굵은 줄을 활대로 문질러 낮고 깊은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바닥을 울리는 저음과 거칠게 긁히는 듯한 농음’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궁중 합주의 정악아쟁과 민속악·산조에 쓰는 산조아쟁은 크기와 활, 표현법이 다르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바닥을 울리는 저음과 거칠게 긁히는 듯한 농음이다. 해금보다 훨씬 낮고 무거우며 거문고와 달리 활로 길게 음을 잇는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시나위에서 저음을 따라간 뒤 아쟁산조 독주로 음색을 확인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아쟁’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활대와 줄의 마찰 압력이 중요하다. 전시 악기를 임의로 만지지 말고 체험용 악기만 안내에 따라 사용한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Ajaeng.jpg · CC BY-SA 3.0 ·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Christian140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ジャング
타악기 · 모래시계형 통의 양쪽 가죽을 채와 손으로 연주해 서로 다른 음색을 내는 대표 장단 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채편의 또렷한 ‘따’와 북편의 둥근 ‘궁’이 교대하는 말붙임’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정악·민속악·무용·농악까지 거의 모든 장르에서 박과 장단의 흐름을 조직한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채편의 또렷한 ‘따’와 북편의 둥근 ‘궁’이 교대하는 말붙임이다. 북은 한 면 중심의 굵은 박, 장구는 양면 대비와 세분된 장단 표현이 강하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세마치·굿거리·자진모리를 같은 장구로 연주한 교육 영상을 비교한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장구’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장단은 세기보다 호흡과 순서가 먼저다. 채를 너무 꽉 쥐지 말고 주변 사람과 악기 간격을 확보한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Janggu.jpg · Public domain · Visviva
ブク
타악기 · 통 양면에 가죽을 댄 무율 타악기의 넓은 범주이며 장르별로 소리북·좌고·용고 등이 구분된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낮고 둥근 울림으로 큰 박을 세우고 소리꾼이나 합주의 호흡을 받치는 소리’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판소리 고수, 풍물 북잽이, 궁중 합주의 좌고처럼 크기와 연주 자세, 역할이 서로 다르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낮고 둥근 울림으로 큰 박을 세우고 소리꾼이나 합주의 호흡을 받치는 소리이다. 장구보다 음색 대비가 단순하지만 한 번의 타격이 공간을 크게 채운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판소리 소리북과 대취타 용고를 영상으로 비교해 크기와 자세를 본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북’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북’은 단일 규격 악기명이 아니다. 공연 프로그램에서 소리북·좌고·용고 등 구체 명칭을 확인한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Korea-Buk-01.jpg · CC BY-SA 2.0 · by nagyman
クァンガリ
금속 타악기 · 작은 놋쇠 징을 한 손에 들고 채로 쳐서 높고 날카로운 신호음을 내는 타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짧게 닫는 소리와 길게 여는 소리, 장단 위를 가르는 높은 금속음’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풍물과 사물놀이에서 쇠가락을 이끌며 장단 전환과 연희자의 움직임에 신호를 준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짧게 닫는 소리와 길게 여는 소리, 장단 위를 가르는 높은 금속음이다. 징보다 작고 높으며 훨씬 촘촘한 가락과 지휘 기능을 맡는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사물놀이에서 꽹과리만 따라 들으며 열채·막음의 차이를 찾는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꽹과리’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귀 가까이에서 매우 큰 소리가 난다. 체험 시 간격과 귀 보호를 지키고 채를 머리 높이로 휘두르지 않는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Kkwaenggwari,_exposat_a_Eolssigu!_Els_sons_de_Corea.jpg · CC BY-SA 4.0 · Sguastevi
ジン
금속 타악기 · 큰 놋쇠 원반을 부드러운 채로 쳐서 낮고 긴 금속 울림을 내는 타악기다. 국악을 처음 듣는 사람이라면 명칭을 외우기보다 ‘타격 뒤 천천히 번지는 저음과 여러 배음이 오래 남는 여운’라는 첫인상을 기억하면 다음 감상에서 훨씬 빨리 알아챌 수 있다. · 궁중음악·불교의식·무속·풍물·사물놀이 등에서 큰 박과 공간의 흐름을 표시한다. 시대와 전승 계보에 따라 편성·사설·연주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 녹음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귀로 확인할 핵심은 타격 뒤 천천히 번지는 저음과 여러 배음이 오래 남는 여운이다. 꽹과리보다 낮고 느리며 촘촘한 가락보다 장단의 큰 기둥을 세운다. 악기 이름, 장단, 창법을 따로 떼지 말고 첫 선율이 어떻게 시작해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지 함께 들으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 첫 감상은 사물놀이에서 징이 들어오는 박만 세어 보고 울림이 사라지는 시간을 듣는다. 국립국악원 국악아카이브에서 ‘징’을 검색해 해설이 있는 짧은 영상부터 보고, 이후 전곡이나 다른 유파·편성의 연주를 비교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 세게 치는 것보다 중심과 가장자리 위치, 채의 반발이 중요하다. 울림이 끝나기 전에 손으로 막는 법도 지도받는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같은 이름 아래 연주자·유파·편성·대목이 별도로 적힐 수 있다. 예매 전 공연 길이와 해설 유무를 확인하고, 감상 뒤에는 마음에 든 연주자의 다른 공식 기록을 이어서 찾아보면 좋다.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Jing_(korean_gong).jpg · CC BY-SA 3.0 · Ulrich Lange, Bochum, Germany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런 리스트는 어때요?

이런 리스트도 추천해요

🎲

여기서 멈추기엔 아쉽잖아?

다음에 뭘 볼지 고민하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
주사위가 대신 골라줄게 — 무슨 리스트가 튀어나올지는 굴려봐야 알지.
안 누르면… 평생 궁금하지 않겠어? 👀

全メニュー
ログインが必要です
ログイン
カテゴリー
言語
画面モード

ドコドコ…リストを選んでいます!

모하지
モハジをアプリで使いましょう
ホーム画面からすぐ開いて、もっと速く見られます。
iPhoneではSafari下部の共有 ボタンを押して、 “ホーム画面に追加”を選ぶとアプリのように使えます。